미국도 시리아 난민 수용안 검토 미국 정부가 시리아 난민을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상, 하원 법사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잇따라 회의를 열고 시리아 난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9 17:24
중국, 시진핑의 대북 축전 발송에 침묵…배경 주목 중국이 시진핑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낸 사실에 침묵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정권수립 67주년을 하루 앞두고 시 주석과 리커창 총리,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 중국 지도부가 김정은 제1위원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등 북한 지도부에 축전을 보냈다고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9 17:16
"한국 대졸 초임, 아시아 최고…인도 5배 넘어" 한국의 대졸 초임이 아시아 11개 주요국가 가운데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컨설팅 기업 타워스 왓슨은 한국의 대졸 초임 임금은 월 2천228달러, 264만 8천 원으로 싱가포르 2천143달러나 일본 1천957달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9 17:10
"타지크 반군사태, 중동 테러단체 주변국 확산 조짐" 최근 타지키스탄 반군사태가 중동 테러단체의 주변국 확산 조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러시아 정치ㆍ과학연구소 중앙아시아 수석연구원 알렉산드르 크냐제프는 9일 현지언론인 트렌드 통신과 인터뷰에서 "타지키스탄 반군사태는 중동 테러단체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유라시아로 이동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09 17:00
"한국 대졸 초임, 아시아 최고…인도 5배 넘어" 한국의 대졸 초임이 아시아 11개 주요국가 가운데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9일 컨설팅 기업 타워스왓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대졸 초임 임금은 월 2천228달러로 싱가포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9 16:54
미 해병대의 남녀통합 전투부대 실험…"90% 이상 중도 탈락" 미국 해병대가 여성에게 전투병과를 개방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9개월에 걸쳐 여성 병력을 전투 임무에 배치하는 실험을 했으나, 결과가 신통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9 16:31
[속보] 융커 "EU에 '유럽'도 없고 '연합'도 없다" 융커 "EU에 '유럽'도 없고 '연합'도 없다" 융커 "EU 회원국, 난민 16만 명 할당 수… SBS 2015.09.09 16:27
'문어발 확장' 알리바바, 스포츠 사업에도 진출 공격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새로 회사를 설립해 스포츠 산업에 진출한다고 9일 AFP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9 16:08
일본 한인 피폭자 지원단체 "건강 진단·간병 수당도 차별 없애야" 일본 시민단체가 한국 내 원폭 피해자에 대해서도 의료비를 전액 지급토록 한 자국 최고재판소 판결에 따른 신속한 후속 조치를 일본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연합 2015.09.09 16:05
뉴질랜드서 범고래에 쫓긴 상어 위기 탈출 '눈길' 뉴질랜드 해안에서 범고래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상어가 해안가 바위 위로 솟구쳐 올라 위기에서 벗어나는 흔치 않은 광경이 목격됐습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9일 뉴질랜드 고래연구소 잉그리드 비서 박사의 말을 인용해 지난 7일 뉴질랜드 북섬 베이오브아일랜드 바다에서 범고래에게 쫓긴 칠성상어가 해안가 바위 위로 뛰어올라오는 일이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9.09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