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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위 자루 '꿈틀'…이구아나 유출 적발 트럭 위에 놓인 자루가 꿈틀댑니다. 자루안에 무언가 들어있는 것 같죠. 바로 이구아나입니다. 자루 안에선 모두 11마리의 이구아나가 나왔는데, 한 멕시코 사람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멸종 위기종인 이구아나들을 빼돌리려다 적발된 겁니다. SBS 2015.09.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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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턴 도둑 잡아라…용감하게 맞선 주민들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는 도둑들을 주민들이 함께 힘을 합쳐 붙잡았습니다. 영국 런던으로 가보겠습니다. 화면 위쪽에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이 도둑들입니다. SBS 2015.09.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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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케이크 선물 받은 판다…정교한 모양 사람보다 훨씬 큰 초대형 케이크입니다. 말레이시아 국립 동물원에 있는 판다 2마리가 생일을 맞이해 판다 케이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발바닥 모양까지 아주 정교하게 묘사했는데요. SBS 2015.09.0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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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철근 박힌 근로자…'기적적 생존' 건설현장에서 머리를 크게 다친 근로자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왜 기적인지 이 엑스레이 사진 좀 보시죠. 중국 베이징의 한 병원으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5.09.0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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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에 밀린 美 "난민수용 확대" 입장 변화 이제까지 미국은 난민 문제에 대해 "남의 나라 얘기다. 테러리스트가 들어올 수도 있다."며 나 몰라라 했는데요, 입장을 좀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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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난민 85만 명 유입"…대책 시급 꼬마 난민 쿠르디가 누워있던 해변에 이젠 꽃이 놓여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유럽 국가들이 마음을 열었죠. 그런데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유럽으로 가겠단 난민들의 항의가 잇따르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07:46
샌프란 방 1칸 425만 원…미국 주요도시 아파트 월세 사상 최고 미국 주요 대도시들의 아파트 월세가 사상 최고로 올랐습니다.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엄 세대'가 결혼을 늦게 하고 주택 구입을 미루고 있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09.09 07:41
길에서 만난 친구…유기견과 함께한 트래킹 우리의 만남은 제가 그 친구에게 미트볼을 건네주는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작년 11월, 에콰도르에서 열린 모험 경주 세계 선수권 대회. 트래킹 도중 잠시 밥을 먹고 있을 때, 앙상하게 마른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SBS 2015.09.09 07:33
힐러리 "사설 이메일은 실수…미안하고 내 책임"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관 때의 사설 이메일 서버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미국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설 이메일 서버 운영은 실수였다"면서 "미안하고 내 책임" 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09 07:02
'노벨상' 스티글리츠 교수 "미국 금리 올릴 때 아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올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스티글리츠 교수는 프로젝트 신디케이트에 실은 '지긋지긋한 연준'이란 제목의 기고문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은 일반 근로자와 미국 경기를 힘들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