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 "시리아 난민 3천650명 받겠다…주민들이 요청" 캐나다 퀘벡주가 올해 시리아 난민 수용 규모를 애초 목표의 세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캐슬린 웰리 퀘벡주 이민장관은 이미 수용키로 한 1천200명 외에 2천450명의 난민을 추가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9:49
제주해경, 돌고래호 야간수색 가능 헬기 '수리중' 제주해경이 기상악화로 전복된 돌고래호 수색에 투입하지 못했다던 보유 헬기 2대 중 1대가 지난달 말부터 수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항공대는 야간 수색이 가능한 AS-565 팬더 헬기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정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9:49
中 '군사굴기'에 타이완도 역대 최대 군사훈련으로 응수 중국이 전승절 열병식을 마치자마자 대만이 중국의 공격을 가상해 연례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며 훈련강도도 대폭 강화했다. 마잉주 대만 총통은 7일 대만 중북부 신주현 군사기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제31차 한광 군사훈련 현장을 시찰하고 참가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08 09:42
네팔서 지진구호활동 미 여성 폭행 피살…사체 강에 유기 네팔 현지에서 지난 4월 발생한 대지진 구호활동을 하던 한 미국 여성이 현지인에 의해 폭행, 살해되고 사체가 유기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 CNN 방송은 지난달 4일 네팔 제2의 도시인 포카라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25살의 미국인 여성 달리아 예히아가 살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8 09:31
영국, '여왕 암살' 음모한 자국민 IS 조직원 살해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시리아에서 공습을 단행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가담한 영국인 조직원 2명을 살해했다고 뒤늦게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9:14
아베 장기집권 관문 무혈통과…경제 다지며 개헌 모색할듯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8일 임기 3년의 자민당 총재 재선을 확정지은 것은 연속 재임기간 5년 이상의 장기 집권을 위한 중요 관문을 통과한 일로 평가된다. 연합 2015.09.08 09:13
[속보] 일본 7월 경상수지 1조8천86억엔 흑자 일본 7월 경상수지 1조8천86억엔 흑자 연합 2015.09.08 09:12
2차 세계대전 때나 쓰던 '적전비행' 꺼낸 미 군검찰 탈영 혐의 등으로 미국 육군 검찰에 기소된 '아프가니스탄 포로' 출신 보 버그달 미 육군 병장에 대한 첫 심리가 오는 17일 미국 텍사스 주 샘 휴스턴 미군 기지에서 열립니다. SBS 2015.09.08 08:21
아베, 日집권당 총재 무투표 연임…총리직 3년 연장 구상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집권 자민당 총재를 투표 없이 연임하게 됐습니다. 이달 말 아베 총리의 총재직 임기가 끝나면서 총재 선거 출마에 의욕을 보여온 노다 세이코 전 자민당 총무회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단념하겠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9.08 08:11
英 여왕 최장통치 영국군주 되는 날 '조용히' 보낸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역대 최장 통치 영국 군주로 등극하는 오는 9일 조용한 하루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여왕은 이날 오후 4시30분쯤이면 고조모인 빅토리아 여왕의 통치 기간인 63년 7개월 2일을 넘어서며 역대 영국 군주 가운데 가장 오래 통치한 군주에 오릅니다. SBS 2015.09.08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