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소문 없이 다가선 태풍 ‘아타우’…동쪽 해안 강풍, 높은 파도 조심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너무 요란을 떨어도 밉상이지만 그렇다고 존재감을 너무 드러내지 않아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 조용한 가운데서도 얼마든지 큰일을 벌일 수 있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SBS 2015.09.08 15:22
'귀태가' 현수막, 항소심도 지방공무원법 위반 '무죄' 국정원을 비판하는 내용의 이른바 귀태가 현수막 게시와 관련, 항소심 재판부도 지방공무원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항소3부는 귀태가 현수막을 내건 혐의(지방공무원법 위반·옥외광고물 관리법 위반)로 기소된 백 모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북구지부장에 대해 원심대로 옥외광고물 관리법 위반죄만 인정해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08 15:17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도 과태료 납부 가능 한국방공식별구역의 확대로 주변국 항공기가 KADIZ를 침범하는 횟수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KADIZ 관리 강화에 나섰다. 정부는 8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군용항공기 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연합 2015.09.08 15:11
10일째 한 자리에 있던 탱크로리 '의문의 폭발' 지난달 중국 톈진 항 폭발 사고로 1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인천신항에서도 인화성 액체물질이 담긴 탱크로리에서 화학작용에 의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5.09.08 15:10
"구명조끼 안입어 사망"…돌고래호 가족들 "낚시조끼 착용" 반발 전복 사고가 난 돌고래호의 피해 가족들이 오늘 사고 피해자들이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아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추정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9.08 15:08
식판으로 4세 아이 머리 내리친 어린이집 교사 '집유'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교실에서 원아들을 식판과 주먹 등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이 모씨 등 2명에게 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이수를 명령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9.08 15:05
[속보] "돌고래호 실종자 수중표류 대비 저인망어선 수색 동원" "돌고래호 실종자 수중표류 대비 저인망어선 수색 동원" "원거리 표류 대비 진도군 조도·완도군 보길도 해안 수색" SBS 2015.09.08 15:02
부산 다대포 낚시어선 43척…담당 공무원은 단 1명 100척이 넘는 부산의 낚시어선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8일 부산해양경비안전서 등에 따르면 9월 현재 부산의 낚시어선은 모두 120척이다. 연합 2015.09.08 14:57
"사건 마무리되면 돌려주겠다"…'방문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8일 금융감독기관 직원이라고 속이고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를 직접 방문해 거액을 건네받아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해준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08 14:56
부산 다대포 낚시어선 43척…담당 공무원은 단 1명 100척이 넘는 부산의 낚시어선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 등에 따르면 9월 현재 부산의 낚시어선은 모두 120척입니다. SBS 2015.09.08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