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시리아 '친미 반군' 전력 보강 추진 시리아의 온건 반군을 훈련시켜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에 대항토록 하는 미국의 작전이 초기부터 허점을 보이면서 미 국방부가 대폭적인 전력 보강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9.08 02:53
사우스 LA `치안 사각지대'…경찰력 대폭 증원 '치안의 사각지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부 지역에서 8월 한 달 동안 총격과 폭행 등으로 39명이 사망해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SBS 2015.09.08 02:52
영국 총리, 의회 승인없이 시리아서 공습 단행 사실 밝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의회 승인 없이 시리아에서 공습을 단행해 영국 국적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의 전사 2명을 살해했다고 뒤늦게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2:52
난민에 강경 대응하는 헝가리…"난민 아니라 이민자일뿐" 시리아 꼬마 난민의 비극적 죽음으로 국제사회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난민들이 서유럽으로 넘어가는 관문인 헝가리는 여전히 난민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SBS 2015.09.08 02:52
유럽각국 난민 추가수용 발표…독일 3만1천명·프랑스 2만4천명 유럽 주요 국가가 난민 수용 계획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가 EU 회원국의 난민 수용 규모를 4만명에서 12만명 늘린 16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독일이 3만1천명, 프랑스가 2만4천명을 추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9.08 02:24
브라질 대통령 "난민 더 많이 수용할 수 있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난민을 더 많이 수용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호세프 대통령은 7일 발표한 브라질 독립기념일 메시지에서 "브라질은 현재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지만, 난민을 받아들이는 데는 문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9.0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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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행동으로 난민 돕자"…영국 '부정적' 세계을 울렸던 꼬마 난민 쿠르디의 죽음 이후 유럽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보다 행동으로 난민을 도와야한다고 촉구했고, 독일과 프랑스는 난민의 절반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0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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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첫 '여성투표권'…신청자는 고작 16명 사우디 아라비아가 오는 12월 치루는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하고, 유권자 접수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정작 투표를 하겠다고 신청한 여성은 고작 16명입니다. SBS 2015.09.08 02:20
중국 주식 1년 이상 보유자는 배당소득세 면제 중국 정부가 증시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상장사의 현금배당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장기 투자자의 현금배당 소득에 대해 세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08 00:06
중국 저장성 화학공장서 또 폭발 화재 중국 저장성의 한 화학공장에서 또다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일 오후 3시 30분 저장성 리수이의 수이거 공업구내 난밍 화학공장에서 폭발로 화재가 났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8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