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최고 귀빈' 푸틴, 빈손 귀국…'빛 좋은 개살구' 지난 3일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중국의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최고 귀빈은 단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었다. 연합 2015.09.06 08:14
[월드리포트] "엄마 무서워" 문자 남긴 10대 소녀…불탄 유골로 발견 “엄마, 집에 가고 싶어요. 정말 무서워요.” 지난 7월 24일 이른 아침, 엄마에게 보낸 이 문자 메시지를 끝으로 ‘엘리샤 벨’은 연락이 끊겼습니다. SBS 2015.09.06 08:00
핀란드 백만장자 총리 "난민들에게 우리집 내주겠다" 유럽이 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가운데, 핀란드의 백만장자 총리가 자신의 집을 난민들에게 내주기로 했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정보통신 핀란드 총리는 핀란드 중부 킴페레에 있는 자신의 집을 내년 1월 1일부터 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9.06 07:35
"한반도통일 중국 지지 얻을 수 있는 중요한 발걸음" 미국 유명 싱크탱크인 미국외교협회의 스콧 스나이더 한반도담당 선임연구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기념 열병식 참석에 대해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중국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합 2015.09.06 06:06
'법보다 종교'…동성결혼 반대하다 감옥행 법보다 종교적 신념을 앞세워 동성 결혼 증명서를 요청한 부부에게 5번이나 퇴짜를 놓았다가 결국 연방법 위반 혐의로 법정 구속된 미국 켄터키 주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 연합 2015.09.06 06:06
미 대선에 22명이나 출마한 까닭은…권력의지·요행 복합적 "대선 주자라면 누구라도 마음 속에 도널드 트럼프를 품고 있다." 엄청난 돈이 들고 육체·정신적으로 고된 미국의 2016년 대통령 선거에 무려 공화 17명, 민주 5명 등 22명이나 뛰어든 까닭은? 미 공영라디오방송인 NPR이 5일 일곱가지로 그 이유를 설명했다. 연합 2015.09.06 06:04
미국, 러시아의 시리아 군사개입 의혹에 우려 표명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가 시리아 문제에 군사 개입한 것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9.06 04:57
라가르드 IMF총재 "경제성장·일자리창출 노력 매진해야"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범지구적 노력을 당부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폐막에 맞춰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9.06 04:04
힐러리 "트럼프 여성들을 모욕하고 무시"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5일 공화당 경쟁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향해 "여성들을 모욕하고 무시했다"며 비판했다. 연합 2015.09.06 03:45
'난민꼬마' 마지막 남긴 말…"아빠, 제발 죽지 말아요" "아빠, 제발 죽지 말아요." 터키 해변에서 죽은 채 발견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꼬마 아일란 쿠르디가 숨지기 직전 남긴 말이다. 5일 캐나다에 사는 아일란의 고모인 티마 쿠르디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일란이 '아빠, 제발 죽지 말아요'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연합 2015.09.06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