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에 불살랐던 열정 잊지 못할 겁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한 독신 과장의 돌연한 사망 소식이 주변 지인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42세의 아까운 나이에 암 치료 후 면역기능 약화를 끝내 이기지 못해 지난 4일 생을 마감한 김혜선 과장은 문체부 내에서 지독한 일벌레로 통했습니다. SBS 2015.09.05 10:34
교육기부로 70여명 강사 참여…분당 서현중 자유학기제 '눈길'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들의 교육 기부로 운영하는 성남시 분당구 서현중학교의 자유학기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5일 서현중에 따르면 1학년 390여 명을 대상으로 올 2학기부터 전문강사 4명, 학부모 50여 명, 지역인사 20여 명이 강사로 참여하는 마을교육 공동체를 꾸려 자유학기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5 09:55
"당신은 아동학대 의심자" 오인 신고에 시달린 주부 "당신은 아동 학대 의심자이니 교육받으세요." 아동 학대와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 오인 신고 때문에 아동학대범으로 의심받으며 국가 시스템에 3개월 동안 등록돼 고통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05 09:53
또 묻지마 살인…"왜 쳐다봐" 이웃과 시비끝 살해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05 09:47
'北 지뢰도발' 부상자 하재헌 하사, 치료비 자비 부담 지난달 초 북한군의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사건으로 크게 다친 하재헌 하사가 이달 3일부터 병원 진료비를 자비로 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진료비를 최대 30일 동안만 지원받도록 돼 있다"며 "하 하사도 지난 2일까지만 진료비 지원을 받았다"고 5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05 09:45
'무서운 10대들'…조건 만남으로 남성 유인해 강도짓 조건 만남을 미끼로 남성을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5일 이런 혐의군에게 징역 장기 5년, 단기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5 09:33
집앞서 흉기 찔려 숨져…이웃주민 용의자 체포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어제저녁 7시 반쯤 서울 양… SBS 2015.09.05 09:17
서울 주택가서 40대 남성 칼에 찔려 숨져 40대 남성이 주택가 골목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저녁 7시 40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주택가 골목에서 44살 임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9.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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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때 예초기 사용 조심하세요…손가락 절단 추석을 앞두고 벌초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예초기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TJB 노동현 기자입니다. 지난 2일 예초기로 풀을 베던 56살 신 모 씨. SBS 2015.09.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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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산하기관 사이트에 '일본해' 표기 버젓이 국제지도에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것을 '동해'로 바꾸기 위해 정부는 물론 민간까지 나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죠. SBS 2015.09.05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