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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난민 받아준 곳 천당뿐"…전 세계 애도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 난민 어린이의 사진 오늘 많이 보셨을 텐데요, 난민들의 비극을 상징하는 꼬마 난민의 죽음이 유럽을 넘어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SBS 2015.09.04 20:25
아프간 여학교서 의문의 가스 중독으로 300여 명 입원 아프가니스탄에서 여학생 300여 명이 의문의 가스 중독으로 입원했습니다. 아프간 서부 헤라트 주의 여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입니다. 아프간 당국은 단순 사고보다는 탈레반 등 여성의 교육을 반대하는 극단주의자들의 공격 가능성을 의심하며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9.04 19:14
코너 몰리는 영국…"난민 수천명 수용" vs "그 정도론 안돼" 난민 유입에 소극적이었던 영국 정부가 여론에 밀려 시리아 난민을 수천 명 받겠다고 선언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 유대인 랍비 수장인 에프레임 미르비스는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너무 오랫동안 그들이 마치 화성에서 사는 사람들인 양 대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9.04 18:58
난민들 일자리·복지혜택 찾아 스페인 버리고 독일로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연합 회원국이 난민을 의무적으로 분산 수용한다는 원칙에 합의했으나 제대로 운영될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일간지 엘파이스는 실제로는 국가별 쿼터가 현 상황에는 의미가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5.09.04 18:36
유엔, EU에 난민문제 해결 촉구…"20만 명 수용해야" 터키 해변에서 3살짜리 난민 꼬마가 숨진 채 발견되면서 유엔도 유럽연합에 난민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대규모 이주 프로그램'을 가동해 EU 소속 회원국들이 20만 명 규모의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09.04 18:28
아베 총리 "한일 정상회담 꼭 하고 싶다" 아베 일본 총리가 10월 말 또는 11월 초 한국에서 열릴 전망인 한중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일정상회담을 꼭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요미우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꼭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며 "이웃 나라로 문제가 있을수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4 18:24
하늘이 도운 中 열병식, 다음날 비내려 청명한 날씨 속에 진행된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 다음 날인 4일 베이징 전역에 상당히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 2015.09.04 18:21
파도에 밀려온 난민꼬마 사진의 위력…네이팜탄 소녀급 1972년 6월 네이팜탄 폭격으로 온몸에 화상을 입고 알몸으로 거리를 내달리는 베트남 소녀 킴 푹의 사진이 세계 각지 신문 1면에 실렸다. 아침나절에 신문을 집어든 독자들은 경악했다. 연합 2015.09.04 18:10
세 살배기 꼬마 난민 죽음에 아랍권서도 자성의 목소리 세살배기 시리아 꼬마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죽음을 둘러싸고 아랍권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동시에 시리아 난민 지원에 대한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 2015.09.04 18:08
에게해 난민보트 침몰사고 끊이지 않는 까닭은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가 목숨을 잃은 에게해의 난민보트 침몰사고는 수년 동안 일상이었다. 터키와 그리스 사이에 놓인 에게해는 최근 세계의 이목이 쏠린 유럽행 중동 난민들의 대표적 경로인 '발칸루트'의 시작점이다. 연합 2015.09.04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