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수정 임신 '삼둥이'까지만 하세요" 보건복지부는 임신이 어려운 부부가 체외 수정을 시도할 때 한 번에 이식할 수 있는 배아 수를 최대 5개에서 3개로 줄인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9.02 12:13
자동차 렌털업체들, 고객에 수수료·위약금 덤터기 씌웠다 자동차 렌털업체들이 계약 해지와 관련한 각종 수수료를 부풀려 고객들에게 청구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4개 자동차대여 사업자의 불공정약관을 적발해 시정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02 12:09
구더기로 만든 마오쩌둥 두상 가격이 18억 원이라고? 언뜻 보면 털실을 꼬아서 만든 것처럼 보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이면서 한국 국적자인 박태부 작가의 설명이 없으면 그렇다는 얘깁니다. 그러나 박 작가로부터 붉은색 얼굴을 한 '반고신화'라는 제목의 조소 작품을 구더기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기자의 입에서는 '헉!'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SBS 2015.09.02 12:08
여학생 다리 몰카 사진 유포 대학생 무기정학 같은 학교 여학생들의 다리 등 신체를 몰래 찍어 인터넷에 올린 서울 시내 모 대학 재학생이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짧은 바지나 치마를 입은 여학생들의 다리 등을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던 A씨는 지난달 열린 학교 징계위원회에서 성폭력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것으로 인정돼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5.09.02 12:04
국립대교수 시험지 도난 사건은 차량절도범 소행 지난해 12월 발생한 광주 모 국립대 교수의 시험지 도난 사건은 차량절도범의 소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일 주차된 남의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02 11:59
미성년 의붓딸 상습 강제추행 30대 징역 3년 선고 미성년자인 의붓딸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계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38살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02 11:48
한국사교과서 근현대사 비중 줄고 위안부·독도서술 강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서 고대사가 늘어나면서 근현대사 비중이 줄어든다.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서술이 강화된다. 교육부와 국가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회, 교과교육과정연구팀은 2일 오후 서울교대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 2차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방향의 역사과 교육과정 시안을 발표한다. 연합 2015.09.02 11:39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난폭·보복운전' 문제 낸다 경찰청은 운전면허 취득 단계에서부터 난폭·보복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게 내일부터 치르는 학과시험에 관련 문제를 출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된 문제은행 710개 문항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40개 문항으로 구성됩니다. SBS 2015.09.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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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때려도 신고 못 해…서민 울리는 '동네 폭력배' 음주난동, 무전취식, 그리고 금품갈취. 특히 여성이나 노인이 운영하는 식당과 술집을 주로 찾아다니면서 이렇게 행패를 부리는 이른바 동네 조폭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SBS 2015.09.02 11:27
부탄가스 터뜨린 중학생, 두 달 전엔 화장실 방화 시도 예전에 다니던 중학교의 빈 교실에서 부탄가스를 폭발시킨 중학생이 범행 두 달여 전엔 재학중인 학교 화장실에 불을 내려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2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양천구 A중학교 빈 교실에 부탄가스통을 터뜨린 중학교 3학년 이모군은 전학 간 서초구 B중학교 화장실에 지난 6월말 방화를 하려다 교사 등에게 제지당했다. 연합 2015.09.02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