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숙소침입" 별의별 군 성범죄…처벌은 솜방망이 군에서 몰래카메라 촬영, 숙소 침입, 강제추행 등 여군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여전히 '솜방망이'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02 10:45
화성서 옛 여친의 현재 남친 가족 상대 흉기대치 30대 검거 경기 화성의 한 단독주택에서 30대 남자가 옛 여자친구의 현재 남자친구 가족들을 흉기로 협박하며 경찰과 대치하다가 1시간여 만에 검거됐습니다. 2일 오전 5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옛 남자친구가 현 남자친구의 가족들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A씨의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9.02 10:44
동영상 기사
전두환 차남·처남 이창석 씨 위증교사 약식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재판에서 증인에게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거짓 진술을 시킨 혐의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아들 51살 재용 씨와 처남 이창석… SBS 2015.09.02 10:41
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 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회사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도록 취업규칙을 변경하면서 근로자 집단 의사를 묻는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면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사교육업체 대교 직원 최 모 씨 등 3명이 부당한 취업규칙 변경으로 도입된 임금피크제 때문에 받지 못한 임금을 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9.02 10:40
삼성 채용의 모든 것…뭐가 추가되고 어떻게 바뀌나 삼성이 오늘 올해 하반기 채용제도의 자세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삼성은 그룹 채용 홈페이지 '인재와 채용' 코너의 FAQ 업데이트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하반기 채용의 'Q&A'를 전했습니다. SBS 2015.09.02 10:38
"13년간 사망사실 숨긴 채 국민연금 부정 수급" 국민연금 수급자가 숨진 사실을 여러 해 동안 숨긴 채 오랫동안 연금을 받다가 적발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의 지난 2012년에서 지난해까지 수급자 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급자의 사망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고 부정하게 수급한 거수는 30건, 금액은 3억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2 10:17
끊이지 않는 '공무원 갑질'…보조금지원 분야 최다 공무원들의 '갑질'이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5월11일부터 100일 동안 공공부문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패 행위에 대한 특별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56건의 부패 행위가 접수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9.02 10:12
[슬라이드 포토] 강릉 해변에 악취 진동하는 '거대 흙더미' 2일 강원 강릉시 사근진 해변을 비롯한 동해안 해변 곳곳이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에 떠밀려온 각종 쓰레기가 … SBS 2015.09.02 10:09
포천 가구공장에서 불…1억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2동과 가구 등을 태워 1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SBS 2015.09.02 10:05
폭염 속 2평 방에 3명 가둔 교도소…인권위 "비인도적" 하루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나드는 여름에 좁은 교도소 방에 3명을 수용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더운 날씨에 좁은 교도소 조사 거실에 3명을 수용한 것은 부당하다는 45살 우모씨의 진정을 받아들여 강원 원주교도소에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처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2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