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9살 어린이 상대 인질극…경찰 설득 중 50대 남성이 알고 지내던 여성의 아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부터 전남 순천시 연향동 모 아파트에서 56살 A씨가 44살 B씨의 9살 아들을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1 08:41
"집에서 만든 것처럼 보이려고…" 식혜 유통기한 표시 안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유통기한이 표시되지 않은 식혜를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모 식품 제조업체 대표 노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노씨는 2012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경기 성남의 모 공장에서 식혜를 제조하고 나서 유통기한이나 제조일자, 성분 등을 표시하지 않고 수도권 일대 재래시장 31곳 업체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01 08:37
오늘부터 6만여 이산가족 대상 생사 확인 착수 대한적십자사가 오늘부터 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과 명단 교환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적은 오늘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추진센터'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5.09.01 08:21
장애인 등 명의 빌린 업자들이 지하철 매점·자판기 90% 독식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는 지하철 승강장 자판기·매점 입찰에 명의를 빌려 참여한 자판기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장애인 등의 명의를 빌려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자판기·매점 입찰에 참여한 혐의씨 등 자판기 업자 6명과 모 장애인단체 사무국장 양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08:11
'여교사 몰카' 고교생 수사 착수…경찰 "유포 여부 조사" 경찰이 전북 고창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여교사 몰카 촬영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오늘 이 사건과 관련해 몰카를 촬영한 A군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01 08:10
"메르스 생사 가른 '중환자실'…병원별 질 차이 컸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중증 환자의 생사를 가른 주요 요인 중 하나는 각 병원의 중환자실 치료시스템 차이라는 의료계 내부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01 08:08
타인 명의로 졸피뎀 처방받아 상습투약한 커플 '덜미' 서울 노원경찰서는 환각성분이 들어 있는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상습 투약한 혐의 등으로 우 모씨와 우 씨의 여자친구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08:03
아동 음란물 포함 음란영상 67만 건 무차별 유포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 등 음란 영상 67만여 건이 인터넷에서 무차별적으로 유포됐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아동이나 청소년이 나오는 음란물 등 음란 영상 63만 건을 유포해 5억3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윤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07:59
'몰카 공화국'…관음증에 사로잡힌 대한민국 '워터파크 몰카' 사건을 비롯한 몰래카메라 범죄가 최근 잇따라 알려지면서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는 2010년에는 1천134건 발생했지만, 이후 해마다 늘어 2011년 1천523건, 2012년 2천400건, 2013년 4천823건, 지난해 6천623건까지 늘었습니다. SBS 2015.09.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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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남성남, 향년 84세로 별세 원로 코미디언 남성남 씨가 향년 84세로 별세했습니다. 유족 측은 고인이 평소 지병이 있었다면서, 어제 새벽 6시쯤 자택에서 노환으로 숨졌다고 … SBS 2015.09.01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