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모텔 빈 객실서 불…2명 연기 흡입 28일 오전 2시 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4층짜리 모텔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층에 있던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았고 다른 투숙객 등 6명이 대피했다. 연합 2015.08.28 09:13
'16년간 방치' 지자체 공금통장 적발…재정누수 우려 자치단체 공금 관리용으로 개설된 후 장기간 방치된 공금 통장이 정부 감찰에서 무더기로 발견됐다. 정부는 방치된 공금 통장이 전국 자치단체에 다수 있을 것으로 보고 특별감사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연합 2015.08.28 09:10
메르스 퇴원자 22일 만에 추가…두 달 반 동안 '투병'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중 퇴원자가 22일 만에 나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8일 입원 치료 중이던 146번 환자가 이날 중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8.28 09:08
도벽 40대 여성, 장롱속에 훔친 옷만 500여 벌 부산의 한 백화점에서 3년간 500여 벌의 옷을 훔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여성은 절도 현행범으로 체포되자 스스로 과거 범행사실까지 털어놓으며 도벽을 끊게 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SBS 2015.08.28 09:07
가수 김우주 '귀신보인다' 병역기피에 "해병대가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는 방법으로 병역을 회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가 결국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28일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한심하다" "해병대에 지원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합 2015.08.28 09:05
벼랑 끝 청춘들…끝없는 도전·좌절, 희망마저 접는다 #1. 20일 저녁 부산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박모씨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11년 부산에 있는 대학을 졸업한 박씨는 직장을 얻으려 노력했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연합 2015.08.28 08:54
"처벌 무서워서"…무면허 교통사고 40대 도주 3년 만에 덜미 무면허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3년 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2012년 7월 17일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사거리에서 5톤 화물차량을 몰다가 신호를 위반해 이중추돌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백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28 08:50
아침까지 취한 운전자…대구 출근시간 음주사고 늘어 대구에서 아침 출근시간 음주사고 발생이 늘고 있다. 28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 출근시간대 관내에서 발생한 음주사고는 모두 64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55건보다 9건 늘었다. 연합 2015.08.28 08:38
워터파크 몰카가 소장용?…"궁색한 변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 내부 촬영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33살 강 모 씨가 소장용이었다고 진술했다는 소식에 온라인에는 어불성설이라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SBS 2015.08.28 08:27
'여직원 성추행' 창원시의원 기소의견 송치 경남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의회사무국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58살 전 모 창원시의원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8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