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오토바이 타고 심야 폭주하다 1명 사망…고등학생 5명 입건 서울 동작경찰서는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중앙선을 넘나들면서 도로를 위험하게 달린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달업체에서 일하는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9일 새벽 일을 마친 뒤 서울 관악구 현대시장 부근에서 노량진을 거쳐 당곡사거리 쪽으로 이동하며 곡예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7 15:01
'물놀이 공원 여자 샤워실 몰카' 사주 피의자 검거 물놀이공원과 수영장의 여자 샤워실을 촬영하도록 사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33살 강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50분쯤 전남 장성의 호남고속도로 백양사휴게소에서 강 씨를 붙잡아 용인으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4:54
비뚤어진 의리…조폭 친구 검거 방해했다 철창행 친구인 칠성파 조직원을 검찰이 체포하려 하자 수사관들을 폭행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범인을 도피하게 한 20대들이 무더기로 구속돼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SBS 2015.08.27 14:53
학교에서 여교사·여학생 '몰카' 찍은 중학생들 덜미 인천 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 등은 지난달 중순 수업 중인 교실과 하굣길에서 여교사 2명과 여학생 3명의 다리 등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7 14:52
"귀신 보인다"며 병역기피 가수 김우주 징역 1년 확정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현역 군 복무를 피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김우주씨가 실형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4:47
북한, 방송매체로 산림복구 부진 또 질타 북한이 방송 매체로 일부 산림경영소의 부실한 양묘장 관리를 또 비판하고 나섰다. 북한이 노동당 주력 사업의 부진을 방송 매체를 통해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당 선전선동부의 실세로 부상한 이후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다. 연합 2015.08.27 14:40
"상대방은 임신부입니다" 행자부 모성보호 통화연결음 "전화 상대방은 아기를 가진 임신부입니다. 전화예절은 배려의 시작입니다. 기분 좋은 말 한마디와 응원이 행복한 대화의 시작입니다." 다음달부터 행정자치부에 전화를 걸어 이러한 통화연결음을 듣게 되면 전화받는 상대방이 임신부이므로 배려하는 마음을 더 가져야 할 성싶다. 연합 2015.08.27 14:26
알레르기 비염, 9월에 가장 많아 감기도 아닌데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막힘이 계속되는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9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 심사결정자료 분석결과를 보면, 작년 알레르기성 비염 진료 인원은 634만 9천 940명으로 지난 2010년보다 13.2% 증가했습니다. SBS 2015.08.27 14:14
'물놀이공원 여자 샤워실 몰카' 사주 피의자 검거 물놀이공원과 수영장의 여자 샤워실을 촬영하도록 사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33살 강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50분쯤 전남 장성의 호남고속도로 백양사휴게소에서 강 씨를 붙잡아 용인으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4:13
"나도 모르는새 수백만 원 결제"…신용카드 단말기 해킹 신용카드 결제용 단말기를 해킹해 빼낸 고객정보로 수백 장의 복제카드를 만들어 거액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