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공습으로 어린이만 12명 숨져 반군 장악 지역을 겨냥한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으로 어린이 12명을 포함해 민간인 34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현지시간으로 23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23 23:48
'창틀에 남은 지문'…강도상해범 4시간 만에 검거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강도가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신속한 지문 채취와 분석이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SBS 2015.08.23 22:30
인천서 같은 병실 환자끼리 다툼…1명 중상 인천 남동경찰서는 같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오후 5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병원 앞에서 입원 중이던 43살 신 모 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때린 뒤, 깨진 파편으로 신 씨의 목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3 22:28
화성 플라스틱공장서 화학가스 유출…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5시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학가스 5만 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 30여 명을 대피시켰으며, 시와 함께 방제 작업을 벌여 12시간 만에 작업을 끝냈습니다. SBS 2015.08.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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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오늘도 남북 고위급 접촉의 결과가 나오게 되면 뉴스 속보로 관련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겠습니다. 8시 뉴스는 일단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SBS 2015.08.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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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내고…피 같은 농업용수 몰래 뽑아 쓴 업체 올여름 중부지방은 최악의 가뭄을 겪었죠. 물이 없어서 농부들 마음이 타들어 갔는데, 한 골재회사가 농사에 필요한 물을 돈 한 푼 내지 않고 몰래 끌어쓰다가 적발됐습니다. SBS 2015.08.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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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입고 모여 있는 女…마카오 원정 성매매 중국 마카오에서 원정 성매매를 한 한국 여성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일본 여성처럼 보이려고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을 입고 성매매에 나서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8.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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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비밀번호 그대로…'몰카' 이용해 빈집털이 도둑질도 IT 기반으로 하는 세상이 됐습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보면 길거리 모습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로드뷰'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털 집을 고르고 또 몰래카메라를 이용해서 도둑질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8.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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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불꽃놀이 터지자…포성인 줄 알고 '화들짝' 이렇게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긴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자치 단체에서는 불꽃놀이 행사를 강행해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가뜩이나 긴장 상태였던 주민들은 북한의 포격으로 오인해서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SBS 2015.08.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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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대피소 생활하는 주민들 "피곤하고 지쳐" 대피령이 내려진 접경 지역 주민들은 나흘째 대피소에 머무르며 남북 간 접촉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피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SBS 2015.08.23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