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북단 마을' 대성동, 초긴장 사흘 만에 웃음소리 연발 "언제 대피령이 떨어질지 몰라 마을회관에 모여 내내 마음을 졸였습니다" 비무장지대 안 유일한 민간인 동네인 대성동마을의 김동구 이장은 22일 통화에서 북한의 20일 포격 도발 후 마을의 분위기를 전했다. 연합 2015.08.22 16:41
"남북 긴장상태 풀리길"…접경지역 주민들 한껏 '기대' "어찌됐든 남북이 만나서 합의점을 찾아 긴장상태를 풀었으면 한다." 북한의 추가 도발이 우려되던 22일 오후 대피소에 자리 잡고 있던 접경지역 주민들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 접촉이 이뤄진다는 뜻밖의 소식에 한껏 기대감을 드러냈다. 연합 2015.08.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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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의 질주…무모해도 도전은 계속된다 거칠고, 무모해도 도전은 계속된다! 2015 레드불 헤어 스크램블 대회 (Red Bull Hare Scramble 2015) SBS 2015.08.22 16:10
北 도발 때마다 반복되는 유언비어…경찰 "엄단하겠다" 북한발 위기 상황이 도래할 때마다 기승을 부리던 유언비어가 이번 포격도발 이후에도 유포되고 있다. 경찰은 사회 불안 심리를 조장하고 국론을 분열시킬 수 있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행위를 엄단한다는 방침이다. 연합 2015.08.22 15:10
강원 화천·철원·고성 접경지 주민들 안전지대로 대피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도발에 이어 22일 추가 도발 우려 등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강원도 내 접경지역 주민의 대피가 시작됐습니다. 화천군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상서면 마현리와 산양1∼3리 등 5개 마을 주민 880여 명을 대상으로 화천체육관 등 안전지대로 대피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5.08.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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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비싼 휠' 장착하고 '쾅'…수억 뜯은 20대 고가의 타이어 휠을 장착하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수리비와 합의금을 뜯어낸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낸 사고는 39건, 무려 6억4천만 원을 뜯어냈습니다. SBS 2015.08.22 14:31
'나는 원폭 피해자입니다'…할머니들의 눈물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이곡지 할머니 "한 10분 동안 캄캄했어. 한치 앞도 안 보여서 오카짱만 찾았지. 10분 겨우 찾으니 차츰차츰 밝아지대. SBS 2015.08.22 14:21
'일촉즉발 군사대치' 남북, 국제사회 상대 외교전도 불꽃 북한의 포격도발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치닫는 가운데 국제사회를 상대로 한 남북 간 외교전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SBS 2015.08.22 13:40
연천 민통선 인접 주민 3천700명 오후 4시까지 대피 경기도 연천군은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비해 민통선 인접 3개 면 주민 3천700여 명에게 22일 오후 4시까지 대피소로 이동하도록 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22 13:39
강화군, 민통선 인접 주민 210명에 대피 명령 인천시 강화군은 오늘 낮 12시 55분을 기해, 교동면 일부 지역 주민에 대해 대피명령을 내렸습니다. 대피 명령 대상은 강화군 최북단 교동면 인사리 68가구 132명, 지석리 36가구 63명, 삼선리 7가구 15명 등 111가구 210명입니다. SBS 2015.08.22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