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죽는구나' 할 때 잡아준 그 손, 고맙습니다" "경황이 없어 전하지 못한 말 이제 전합니다." 지난 1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119수상구조대 사무실로 정 모씨가 찾아왔습니다. SBS 2015.08.21 10:27
라오스에서 동성 성매매 혐의 조사받은 공무원 스스로 목숨 끊어 현직 공무원이 라오스에서 동성 성매매로 추방돼 경찰 조사를 받아오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께 대구시 동구 용수동 도로에서 A씨가 승용차 안에 착화탄을 피워놓고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5.08.21 10:22
딱 한번 시킨 치킨에 '딱 걸린' 택시강도 택시강도를 저지른 20대가 은신처에 숨어 지내면서 치킨을 배달시켰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7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21 10:22
경찰, 이희호 여사 '방북 전세기 폭파' 협박범 영장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이메일을 보낸 혐의로 33살 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8.21 10:21
'10여 년간 가정폭력'…남편 살해한 아내에 징역 2년6월 잦은 폭언과 폭행에 시달린 끝에 부부싸움 중 술에 취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1 10:20
경찰, 이희호 여사 '방북 전세기 폭파' 협박범 영장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이메일을 보낸 혐의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1 10:19
"알바하려면 카드 보내"…보이스피싱 조직 무더기 검거 공직자를 사칭해 보이스피싱을 하던 조직원 40여 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43살 박 모 씨 등 42명을 붙잡아 이 중 2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21 10:06
'치킨 때문에…' 택시강도, 은신처서 치킨 시켰다가 덜미 택시강도를 저지른 20대가 은신처에 숨어 지내면서 치킨을 배달시켰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21 10:06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망 4년 새 40% 늘어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령 운전자 수가 최근 4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만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만 275건으로 2010년에 비해 60.6% 늘었습니다. SBS 2015.08.21 10:04
일본대사관 앞 분신 최현열 씨 9일 만에 끝내 숨져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81살 최현열 씨가 오늘 새벽 6시쯤 사망했다고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이 밝혔습니다. 최 씨는 광복 70주년을 앞둔 지난 12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 도중 유서와 성명서를 남기고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습니다. SBS 2015.08.2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