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에 찔린 20대, 음주운전해 미군부대로 돌진 술에 취한 20대가 흉기에 찔린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미군부대인 대구 캠프워커로 돌진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40분 남구 대명동 캠프워커 후문 쪽에서 김 모씨가 에쿠스 승용차를 몰다 철제 차단문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08.20 15:23
검찰, 입양한 동자승 성폭행한 승려 친권상실 청구 광주지검은 입양한 동자승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승려 A씨에 대해 친권상실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0 15:18
'얼굴 없는 천사' 2억원 쾌척…캄보디아 학교 설립 "어려운 처지의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써주세요." 지난 2월 불교계 국제개발협력 단체인 지구촌공생회에 깜짝 놀랄만한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연합 2015.08.20 15:05
직장동료 7세 딸 집으로 유인해 몹쓸 짓…30대 실형 수원지법 형사12부는 직장동료의 7세 딸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유사강간한 혐의로 최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0 15:05
검찰과 질긴 악연 한명숙…기소 5년 만에 결국 감옥행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늘 대법원 판결로 결국 의원직을 잃고 2년간 수감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검찰과 질긴 악연으로 7년째 피고인 신세로 살아온 그는 6번의 재판에서 4차례나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마지막 고비는 끝내 넘기지 못했습니다. SBS 2015.08.20 14:58
"거액 배당금 준다"며 13명에게 20억 받아 가로채 부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높은 배당금을 주겠다고 지인들을 속인 뒤 거액을 투자받아 가로챈 혐의로 피부관리업체 대표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전국적으로 37개 피부관리업체를 운영하는 황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인 13명에게 "1년 동안 2억 원을 투자하면 매월 배당금 600만 원과 활동비 200만 원을 주고 원금도 상환하겠다"고 속여 2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0 14:56
SNS 이용해 '짝퉁' 명품 판매한 30대 징역 2년형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20일 중국에서 밀수한 이른바 '짝퉁' 명품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판매한 혐의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1억2천200여만원을 추징했다. 연합 2015.08.20 14:34
교무실 벽 허물고 운동장 구령대 없앤 초등학교들 개교 교무실 벽을 안이 들여다보이는 유리로 만들고 운동장에 구령대를 없앤 초등학교들이 다음 달 인천에서 문을 엽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소통과 탈권위주의 개념을 설계에 반영한 서구 백석초, 가원초, 남동구 장서초 등 3개 초등학교가 9월 개교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20 14:34
서해대 이사장 70억원 횡령 '시인'…검찰 수사 착수 전북 군산에 있는 서해대학교의 이사장이 개인 사업을 위해 학교법인 돈 70여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학 서해대학교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경기 용인시 죽전동에서 건설 중인 '죽전 타운하우스' 사업을 전북의 A건설사 대표 최모씨와 함께 인수하는 과정에서 서해대 법인계좌 예금을 담보로 무기명채권인 양도성예금증서를 발행한 것은 사실이라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5.08.20 14:32
서울시 일제 잔재 청산…"환영" vs "유적은 남겨야" "오∼호 참신하다, 참신해" vs "잔재를 남겨서 교육의 장으로 삼는 게 낫다"(네이버 아이디 'x231****') 광복 70주년을 맞아 서울시가 국세청 남대문별관을 허물고, 일본 공사의 동상을 거꾸로 세우는 등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 작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호불호가 갈렸다. 연합 2015.08.20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