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여고생들' 지적장애인 감금폭행에 장기매매도 모의 여고생이 포함된 10대 5명이 지적장애인의 돈을 뜯어내기 위해 모텔로 유인해 감금, 폭행하고 장기매매까지 모의한 엽기적인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20 10:44
구청 공무원, 환경오염 눈감아주고 '뇌물에 공짜 골프'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환경오염 유발업체에 단속 관련 편의를 제공하고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인천 모 구청 53살 A팀장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20 10:43
전국 학생교육원 전기요금 '교육용'으로 전환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생교육원은 이달 1일부터 전국 학생교육원에 적용되는 전기요금 부과방식이 '일반용'에서 '교육용'으로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0 10:42
건강기능식품 위해우려 땐 제조·판매 금지 '긴급조치' 정부가 이른바 '백수오 파동'의 후속 대책으로 그동안은 한번 기능성을 평가받으면 다시 평가를 받지 않았던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상시적으로 재평가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8.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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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직원 죽어가는데 돌려보낸 119…당시 현장 상황 청주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지게차에 치여 다쳤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출동하던 구급차가 도중에 돌아갔습니다. 제때 응급조치를 받지 못한 근로자는 과다출혈로 결국 숨졌는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유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8.20 10:33
스스로 목숨 끊은 정직 버스기사…"노조 가입해 중징계 받았다" 교통사고를 내 정직 징계를 받은 50대 버스 운전기사가 회사 앞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께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모 버스회사 앞 은행나무에 이 회사 소속 운전기사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연합 2015.08.20 10:26
제초제로 가족 연쇄 살해…40대 여성 무기징역 보험금을 노리고 음식에 제초제를 타 가족들을 살해하고 친딸의 목숨도 위태롭게 한 여성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 SBS 2015.08.20 10:20
"미국에 재산 있는데…" 결혼 빙자 사기 70대 덜미 울산 울주경찰서는 결혼을 빙자해 여성 노인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73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 11월 울산의 한 노인정에서 알게 된 67살 A씨에게 "미국에 살다가 잠시 한국에 왔는데 미국 재산을 정리할 테니 같이 살자"며 생활비 명목으로 8개월가량 모두 15회에 걸쳐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0 10:20
"영천서 운동부 중학생이 동급생 폭행"…경찰 수사 경북 영천의 한 중학교 운동부에서 동급생 간 폭행이 장기간 이어졌다는 의혹이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영천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영천 모 중학교 운동부 기숙사에서 A군이 동급생 B군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았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5.08.20 10:18
제초제로 가족 연쇄 살해 40대 여성 무기징역 보험금을 노리고 음식에 제초제를 타 가족들을 살해하고 친딸의 목숨도 위태롭게 한 여성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살인, 존속살해, 살인미수, 사문서 위조,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노 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20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