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동의없는' 특정대학 합격홍보 현수막은 '과태료'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012년 11월 이 같은 특정 학교 합격 홍보 현수막이 학벌, 성적 중심문화를 조장할수 있다며 자제를 권고한 상태입니다. SBS 2015.08.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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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상표 '짝퉁' 휴대전화 케이스 대량 유통 스마트폰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면서도 개성있는 디자인의 휴대전화 케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유명 캐릭터나 상표를 따라한 일명 '짝퉁' 케이스를 만든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SBS 2015.08.1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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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로 뒤덮인 팔당호…올해 첫 조류주의보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에 올해 첫 조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강우량 부족과 폭염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보도에 김광현 기자입니다.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은 팔당호의 조류가 과다 번식함에 따라 오늘 조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5.08.19 12:19
연예기획사 팀장이 10대 걸그룹 지망생에 대마 피우게 필로폰을 국내에 공급한 미국 갱단 출신 20대 남성과 10대 걸그룹 지망생들에게 강제로 대마를 피우게 한 연예기획사 팀장 등 마약 사범들이 대거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08.19 12:16
'8년 전 도색' 독립기념관 '3·1 정신상' 뒤늦게 구설 청동으로 만들어진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의 '3·1 정신상'이 구설에 올랐습니다. 흰색 페인트로 덧칠하는 과정에서 작가와 상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19 12:12
중국 톈진 폭발사고, 서울 대기질에 영향 없어 지난 12일 밤 중국 톈진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서울시 대기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폭발사고 직후인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6개 강우측정소에서 수집한 빗물에서 독성물질인 '시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9 12:03
동네 무법자 노숙인, 경찰에게 야구방망이 휘두르다 검거 노숙 생활을 하면서 주민과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려 동네를 두려움에 떨게 한 50대 남성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물건을 훔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저항한 백 모씨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9 12:01
검찰, '농협 비자금 조성 의혹' NH개발 압수수색 농협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NH개발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NH개발은 농협유통이 발주한 하나로마트·농협은행 등의 시설 공사를 도맡아 이를 협력업체에 다시 하청주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입니다. SBS 2015.08.19 12:00
"대출 상담하려 했는데…" 보이스피싱 가담한 여성 신용불량자인 김 모씨는 지난 6월 2일 스마트폰 채팅앱에 올라온 '당일 대출 300만 원 가능'이라는 글을 보고 솔깃해 연락했습니다. SBS 2015.08.19 11:51
영영 못 받을 뻔했던 체불임금·퇴직금 찾아 나선 검찰 노원구의 한 승강기 유지보수업체에서 일하던 A씨 등 11명의 근로자는 회사 측의 임금체불을 견디다 못해 2011년 9월 퇴직했다. 퇴직금과 체불임금 등 총 2억5천270만원가량을 받지 못한 이들은 노동청에 진정했지만, 업체 대표 최모씨가 종적을 감춰 이듬해 4월 기소중지 처분을 받자 결국 돈을 포기해야 할 처지가 됐다. 연합 2015.08.19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