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대로서 7중 충돌…1명 사망·5명 부상 17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미사대로 편도 2차로에서 강 모씨가 몰던 2.5t 트럭이 신호대기로 멈춰 있는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으며 7중 연쇄 충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8.17 16:56
"명예훼손글 제3자 신고 대상에서 공인은 배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효종 위원장은 방심위가 제3자 신고만으로도 인터넷 명예훼손글에 대한 심의를 할 수 있도록 심의규정 개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공인의 경우 사법부에서 유죄 판단이 내려진 경우에 한해 제3자 신고를 허용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17 16:51
빈 병실에 들어가 환자 가방 훔친 4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빈 병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 40분께 대전 중구 한 병원에서 환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병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이날 2차례에 걸쳐 빈 병실에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가방과 현금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17 16:42
여성 10명 치마 속 '몰카' 찍은 40대 실형 대전지방법원 형사7단독 유제민 판사는 스마트폰으로 여성 10여 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안 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5.08.17 16:38
[THAT글] '무언의 SOS' 보낸 고래…"부끄러운 인간들" 입 주변에 비닐봉지와 낚싯줄이 잔뜩 얽힌 채로 작은 어선 주변을 맴돌던 고래. 어부가 고래의 '무언의 요청'을 알아 차리고 제거해주니, 홀가분한듯 깊은 바닷속으로 유유히 사라졌다는 훈훈한 이야기. SBS 2015.08.17 16:37
"명예훼손글 제3자 신고 대상에서 공인은 배제" 박효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17일 방심위가 제3자 신고만으로도 명예훼손글에 대한 심의를 할 수 있도록 관련 심의규정 개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공인의 경우 사법부에서 유죄 판단이 내려진 경우에 한해 제3자 신고를 허용하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SBS 2015.08.17 16:32
조희팔 측근, 은닉재산 50억 추가 공탁…"피해 구제" 희대의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은닉재산을 관리해온 주변 인물이 피해자 구제용으로 50억 원을 법원에 추가 공탁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고철사업자 현 모씨가 최근 50억원을 법원에 맡겼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17 16:31
[취재파일] "당신 자녀라도 그렇게 치료했을까요?" 어떤 판결 A. -피해자들은 00센터 및 법정에서 일관하여 피고인이 수기치료를 하면서 피해자들의 성기를 만졌다고 진술했고..-피고인은 다른 환자들과 달리, 피해자들에 대하여는 시술 전 치료의 필요성 및 시술방법, 시술 주체, 시술과정에서 시술자의 손이 피해자들의 성기에 닿을 수 있다는 점 등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고 시술에 관한 사전 동의도 받지 않았다. SBS 2015.08.17 16:27
'다시 만나주지 않으면…' 여친 스토킹 30대 구속 절교를 선언한 여자친구를 한 달 넘게 스토킹하며 괴롭힌 30대 남자친구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절교를 통보한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임 모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17 16:16
고속도로서 1t 트럭 중앙분리대 받고 전복…1명 부상 17일 오전 11시25분께 전북 김제시 복죽동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121.8㎞ 지점에서 김 모씨의 1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연합 2015.08.17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