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부하직원 중요부위 꼬집은 동성 상사 집행유예 수원지법 형사11 단독 양진수 판사는 남성인 부하직원의 성기 부위 등을 수차례 꼬집은 혐의로 기소된 상사 4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 SBS 2015.08.17 11:19
방학맞아 공사중인 고교 교무실에서 신용카드 훔쳐 부산 연제경찰서는 17일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정 씨는 지난 8일 오전 10시께 부산 해운대구 한 고등학교 교무실에 들어가 김 모 교사의 서랍에서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17 10:59
'북한에 마약 만연?'…마약 투약 탈북자 무더기 검거 중국에서 마약을 공급받아 상습 투약한 탈북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47살 윤 모 씨 등 탈북자 4명과 중국 교포 1명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17 10:58
'음주운전 사고' 여경 등 인천 경찰관 2명 해임 최근 인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된 현직 경찰관들이 잇따라 해임됐습니다. 17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각각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인천 부평경찰서 A 경사와 삼산경찰서 B 순경을 해임했습니다. SBS 2015.08.17 10:57
"동종전과 없다"…50대 성추행범 2명 잇따라 집유 결별한 내연녀의 딸과 이웃 주민을 성추행한 5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2단독은 17일 옛 내연녀의 딸을 추행한 혐의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연합 2015.08.17 10:57
공주교대 성매매 혐의 교수 직위해제 공주교대는 성매매 혐의로 입건돼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교수를 직위 해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학 측은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있어 학생들과 격리가 필요하고, 총장의 중징계 의결 요구에 따라 해당 교수의 직위를 해제했다고 설명했다. 연합 2015.08.17 10:55
'충민공계초', 분실 '장계별책' 동일 여부 논란 이순신 장군 종가에서 분실했다고 주장한 '장계별책'과 국립해양박물관이 공개 구입 절차를 통해 소유한 '충민공계초'가 동일한 책인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5.08.17 10:53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절 버리지 마세요"…주인 車 뒤쫓는 반려동물 산 채로 포대에 담겨 땅에 묻히거나, 펜션 주차장 나무에 묶인 채 버려지는 반려동물들, 올해 휴가철에도 어김없이 주인을 잃은 반려동물로 보호센터가 꽉 찼습니다. SBS 2015.08.17 10:50
대전시 공무원 목 매 숨진 채 발견 지난 16일 오후 3시 50분쯤 대전 서구 도마동 도솔산 등산로 인근에서 대전시 소속 6급 공무원 A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는 이날 오전 집을 나섰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8.17 10:46
'콜밴 조폭' 적발…가입비 200만 원에 자릿세 월25만 원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금품을 요구하며 콜밴 기사들의 영업을 방해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콜밴 기사 54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5살 B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17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