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앞둔 조희연 교육감, 감사관실 내홍에 '곤혹'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교사들의 연쇄 성추행 감사 과정에서 불거진 감사관실의 '내홍'과 관련, 자체 조사를 포기하고 결국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연합 2015.08.12 14:54
'주민등록증 지문 때문에'…5년 전 절도 들통 난 20대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지문을 찍었던 20대 남성이 이 지문으로 인해 5년 전 절도 행각이 들통났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오늘 슈퍼에서 현금과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설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12 14:53
서울 日대사관 앞 80대男 분신…병원 이송 오늘 낮 12시 40분쯤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관한 수요집회 도중 한 80대 남자가 분신했습니다. 80살 최 모 씨는 시너로 추정되는 인화 물질에 적신 솜덩이를 들고 집회 장소 근처 제일모직 건물 앞 화단에 들어가 라이터로 갑자기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12 14:50
'STX 뇌물수수'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징역 10년 선고 옛 STX그룹 계열사에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정 전 총장에게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징역 10년과 벌금 4억 원, 추징금 4억 4천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12 14:49
상반기 토익 평균 688점…1년 전보다 42점 올라 올해 상반기 토익 시험에 응시한 취업준비생의 평균점수가 1년 전보다 42점 오른 688점으로 나타났다. 응시 횟수가 많아질수록 토익의 평균 점수도 오르는 경향을 보였다. 연합 2015.08.12 14:45
[현장포토] 관공서에서 성금함 훔친 60대 "내가 불우이웃"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관공서나 은행을 돌며 불우이웃 돕기 모금함을 훔친 혐의로 60살 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선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주민센터에 들어가 약 5만원이 든 성금함을 훔치는 등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관공서나 은행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1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12 14:41
[핫포토] 광복절 앞두고 활짝 핀 무궁화 12일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울산광역시 수목양묘장에 무궁화가 만개했습니다. 이 무궁화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에서 시민과 만날 예정입니다. SBS 2015.08.12 14:37
'STX 뇌물수수' 정옥근 前총장 1심서 징역 10년 선고 옛 STX그룹 계열사에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SBS 2015.08.12 14:33
인천행 싱가포르항공기 승객이 승무원 뺨 때리고 난동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싱가포르항공기 안에서 싱가포르인 승객이 승무원 뺨을 때리는 등 난동을 피워 폭행 혐의로 불구속입건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와 인천 부평경찰서는 지난달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한 싱가포르항공 SQ15편이 23일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하기 전 이코노미석에서 싱가포르인 승객 A씨가 승무원의 뺨을 때리고 난동을 부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2 14:27
[슬라이드 포토] 비닐테이프 아래 매달린 매미 유충 껍질 대전의 한 공원 나무에 둘러쳐진 비닐테이프 아래 매미 유충 껍데기 수십 개가 매달려 있습니다. 나무기둥 1m 정도 높이에 쳐진 비닐테이프가 미끄러워서 매미 유충들이 더 높은 곳, 은밀한 곳으로 숨지 못하고 사방이 노출된 곳에서 성충으로 변화한 흔적들입니다. SBS 2015.08.12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