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운주사 석불석탑 세계유산 등재 본격 추진 '천불천탑'과 '와불'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전남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연합 2015.08.10 09:25
"감히 끼어들어?" 상대차 쫓아가 추돌…보복운전 30대 처벌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상대 차를 뒤쫓아가 추돌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 연합 2015.08.10 09:18
술주정 행패 신고한 술집 주인에 보복 폭행 50대 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10일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자신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술집 주인을 둔기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5.08.10 09:16
36일째 메르스 환자 '0'…사망자도 한 달째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 신규 환자가 36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도 30일째 발생하지 않아 치명률 19.35%를 유지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0일 확진자, 퇴원자 수가 전날과 같아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10 09:15
정부, 이희호 여사 방북 당일 北에 대화 제의했었다 정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당일인 5일 북측에 당국 간 대화를 제의하는 서한을 보내려고 했으나 북측이 접수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8.10 09:15
학교급식 식중독 9월에 최다…식약처, 합동 점검 가을 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에 학교급식을 먹고 탈이 나는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학교급식에 따른 식중독 사례 220건을 분석한 결과, 9월 식중독 발생 건수가 3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5.08.10 09:15
백사장서 귀금속 탐지하다 피서객 금품 슬쩍 50대 검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금속탐지기로 피서객들이 흘린 귀금속을 찾던 50대가 피서객의 지갑에 손을 댔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피서객의 금품을 훔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10 08:56
신동인 롯데 구단주대행 사의…"오해·불명예 벗고싶다" 신동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 직무대행이 롯데 일가의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생긴 자신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사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0 08:56
포털 검색어 순위 수십만 건 조작한 일당 집행유예 전국 각지에 원격제어가 되는 100여 대의 PC를 설치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조작해주고 금품을 챙긴 일당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김양훈 판사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모씨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징역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0 08:17
'친구 체포' 항의 경찰관 때리고, 호송차 가로막고 체포하는 경찰관을 때리고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찰차를 가로막은 30대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10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