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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두자 삶아진 달걀…태풍도 밀어낸 폭염 어제 경북 영천과 안동, 경산의 기온이 40도에 육박했습니다. 가축과 농작물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데 다음 주부터나 이런 폭염의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07 01:42
"처음 왔어요" 교회 새 식구, 알고 보니 상습절도범 부산 중부경찰서는 교회에서 신도들의 가방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24일부터 두달간 부산의 교회를 돌며 예배당 등에 둔 신도들의 가방 11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7 00:32
백화점 등서 직원용 출입구 통해 의류 100여 점 훔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백화점과 마트에서 의류를 훔친 혐의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1년 2개월간 부산 지역 백화점과 마트의 매장, 의류창고에서 900만 원 상당의 의류 100여 점을 훔쳐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에서 팔아 4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07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