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 앙심품고 "불륜 저질렀다" 허위 소문낸 공무원 인천지검 형사1부는 직장 상사와 관련한 악의적인 소문을 퍼뜨린 혐의로 인천 모구청 계약직 공무원 A씨를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5.08.07 11:01
'18년 계주' 주식으로 몰락…공소시효 이틀 남기고 검거 무리하게 계를 운영하다 3억6천만원의 피해를 주고 달아난 60대 계주가 공소시효 이틀을 남기고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69살 천 모 씨를 붙잡아 배임 및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7 10:45
롯데, 10대 그룹 중 평균임금 '꼴찌' 다른 재벌기업에 비해 임금이 박하다고 알려진 롯데그룹의 평균 급여를 확인한 결과, 실제로 10대 그룹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07 10:34
'한국춤의 거목' 이매방 명인 별세 '한국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 명인이 오늘 오전 9시쯤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1927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명인은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의 예능 보유자입니다. SBS 2015.08.07 10:32
'배우 이종석과 전속계약' 미끼로 8억 가로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유명 연예인과 전속 계약을 섭외해주겠다고 속여 계약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46살 조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8.07 10:28
성형외과 상담실 도청한 파견업체 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성형외과 상담실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고 대화 내용을 들은 혐의로 의료 경영지원 서비스 업체 대표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07 10:22
부부싸움 하다가 남편 찔러 숨지게 한 아내 붙잡혀 대구 수성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 30분쯤 대구시내 자신의 집에서 남편 B씨와 부부싸움을 하다가 왼쪽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7 10:21
중국, '마약밀수 혐의' 한국인 12명 무혐의 처분 중국에서 마약밀수 혐의로 보석 상태에서 조사를 받던 우리 국민 14명 가운데 12명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7일 중국 외교가와 교민사회에 따르면 중국 해관 당국은 이번 주초 우리 국민 12명에게 전화를 걸어 마약밀수 의혹을 무혐의 처분하고 보석 조치를 해제했다고 통보했습니다. SBS 2015.08.07 10:20
"신부 왜 안 와" 결혼정보업체 대표 살해범 징역 20년 베트남인 신부가 입국하지 못한 데 앙심을 품고 결혼정보업체 사무실에 불을 질러 대표를 숨지게 한 60대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 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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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생닭 1500원 논란…"치킨값 내려라" vs "자생력 키워라" ▷ 한수진/사회자: 무려 18년 동안 외식메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국민 간식, 국민 야식이라고 불리는 치킨이라고 합니다. SBS 2015.08.0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