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윤락행위 전제로 받은 선불금 안갚아도 된다" 대구지법 제13민사단독 우성엽 판사는 유흥업소 종업원 A씨가 선불금을 준 직업소개소 업자 B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채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7:45
'대낮 축구 중 의경 사망'…응급의료법 안 지켰다 인천의 한 경찰서 의경이 무더운 대낮에 축구경기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응급의료법에 따른 의료진이 당시 현장에 배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8.06 17:39
폭염특보 속 전국이 '땀범벅'…열사병 환자 속출 폭염특보 속 전국이 '땀범벅'...열사병 환자 속출 공사장 인부·노약자가 주로 피해 ...열대야로 밤잠 설쳐 "더위야 물러가라" 피서객들 계곡으로 바다로...'도심속 피서' 즐기기도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폭염으로 전국이 마치 열가마가 된 것처럼 온종일 뜨거웠다. 연합 2015.08.06 17:32
동영상 기사
금감원, 롯데에 자료 제출 요구…전방위 압박 국세청과 공정위에 이어서 금융감독원도 롯데그룹에 일본 쪽 대주주 법인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관계에서 롯데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8.06 17:16
여자 관원 성추행한 체육관장 징역 4년 선고 춘천지법 강릉지원 제2형사부는 6일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여자 관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4년과 정보 공개 4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4년, 성폭력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06 17:06
여자 관원 성추행한 체육관장 징역 4년 선고 춘천지법 강릉지원 제2형사부는 6일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여자 관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해 징역 4년과 정보 공개 4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4년, 성폭력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 연합 2015.08.06 17:00
검찰 '심학봉의원 사건' 수사 속도…"소환조사 불가피" 심학봉 의원의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형사1부는 경찰이 5일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사건 기록에 대한 개괄적인 1차 검토를 끝내고 수사계획 수립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7:00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배를 버려야 살 수 있다' 태안 어선 좌초 구조 현장 공개 지난 5일 오후 2시 55분, 충남 태안 앞바다에 경비 함정이 출동했습니다.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궁시도 인근 해상에서 한 어선이 암초에 좌초돼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06 16:56
"수십 년 행방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야 만났습니다" 경찰의 도움으로 수십 년 동안 서로 행방을 모르던 남매가 만나고, 37년 만에 유골로나마 부자가 상봉했습니다. 6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수년째 무연고자로 치료를 받아오던 안 모씨가 35년 만에 남동생과 상봉했습니다. SBS 2015.08.06 16:37
황우여 "학교 성폭력에 엄중처분…교직사회 경종 울리겠다" 교육부가 교정 안팎의 성폭력을 학교나 교육청을 거치지 않고 교육부에 직접 신고하는 시스템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연합 2015.08.06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