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사기범, 돈 인출하려다 '3분 만에' 잡혀 서울 종암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은행에서 찾아가려던 4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인 김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성북구의 한 은행에서 보이스피싱으로 자신의 통장에 입금됐던 1천만 원을 인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6 12:56
법원 "지자체 임의로 도로 낸 땅, 주인에게 돌려줘야" 지방자치단체가 임의로 사유지에 도로를 내 사용했다면 소유주가 이의를 제기할 때 이를 돌려주고 그동안 주지 않은 임차료도 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8.0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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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눈에 띄는 담배광고…청소년에겐 '부정적' 요즘 슈퍼마켓에 가면 형형색색의 담배 광고를 쉽게 접하게 됩니다. 청소년이 담배 광고에 많이 노출될수록 당장이 아니어도 성인이 됐을 때 흡연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8.0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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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았다"…'다이어트 식품' 허위 과대광고 주의 여름을 맞아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 식품 드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하지만 효과를 지나치게 부풀리거나 거짓 광고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권란 기자입니다. SBS 2015.08.0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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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이라더니…1천억 원 출자금 가로채 협동조합 간판을 걸고 물품을 공동구매하면 배당금을 주겠다고 속인 다단계 유사수신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피해자가 2만 명이 넘고 피해액은 1천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SBS 2015.08.06 12:40
고시생들 "로스쿨 등록금 너무 비싸…사시 존치해야"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들이 시험을 존치해달라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의 권민식 대표 등 5명은 오늘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싼 등록금 때문에 로스쿨을 갈 수 없는 서민을 위해 사법시험을 존치해달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SBS 2015.08.06 12:34
보이스피싱 사기범, 돈 인출하려다 '3분 만에' 잡혀 전화금융사기 피해 금액을 은행에서 찾아가려던 사기범이 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3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인출책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2:33
아이 피부에 물집·딱지 앉는 농가진…8월이 최다 아이가 벌레에 물린 곳 등을 긁다가 상처가 생기고, 이 상처에 포도알균이나 사슬알균이 침투하면 농가진에 걸릴 수 있습니다. 농가진은 피부에 고름집, 딱지가 생기는 전염성 강한 질병입니다. SBS 2015.08.06 12:24
양잿물로 무게 늘린 소라…대법 "희석했어도 유해" 양잿물에 담가 무게를 늘린 소라는 수돗물로 몇 차례 희석하는 과정을 거쳤더라도 염기성이 강하게 남아있어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했습니다. SBS 2015.08.06 12:23
서울교육청, 성범죄 연루 교사 명단공개 후 바로 퇴출 서울시교육청이 성범죄 사실이 확인된 교원 이름을 공개하고 바로 교단에서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도입합니다. 서울의 한 공립고등학교 교사들이 연쇄 성추행·성희롱 사건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사들의 성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8.06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