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日롯데 고지 선점…지분·신격호 동의가 변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일 롯데그룹의 핵심 지주사인 L투자회사의 대표이사를 차지하면서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신 회장은 L투자회사 12곳 가운데 10곳(1·2·4·5·7·8·9·10·11·12)의 대표이사로 지난 6월 30일 취임했으며 7월 31일 등기 기재까지 완료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연합 2015.08.0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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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만 돼요" 헬스장 개인훈련 환불 '제각각' 헬스장에서 개인훈련을 받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중도에 그만두는 경우가 있지요? 문제는 한꺼번에 몇 회 분의 적지 않은 돈을 미리 내기 때문인데, 헬스장마다 환불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크다고 합니다. SBS 2015.08.0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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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지배 정점' L투자회사, 신동빈이 장악 국내 롯데그룹은 호텔롯데가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고, 호텔롯데의 최대주주는 19.07%의 지분을 갖고 있는 일본 롯데홀딩스입니다. 그런데 호텔롯데의 지분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12개로 쪼개져 있는 일본의 L투자회사라는 곳이 등장합니다. SBS 2015.08.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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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비세도 폐지·축소…TV·가방 싸진다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주로 사치성 물품에 붙던 개별소비세는 폐지하거나 줄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상품들의 가격이 싸질 걸로 예상되는지, 김용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08.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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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펀드 한꺼번에…'만능계좌' ISA 도입 계좌 하나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어서 만능계좌로 불리는 ISA 계좌가 내년에 도입됩니다. 연간 2천만 원까지 적립할 수 있고 여기서 생기는 순수익에서 200만 원까지는 세금이 면제됩니다. SBS 2015.08.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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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롯데, 1억 '초대형 태극기' 걸었지만…끊이지 않는 논란 롯데가 최근 일고 있는 국적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싶었던 걸까요? 롯데물산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롯데월드타워에 초대형 태극기를 걸었습니다. 가로 36미터에 세로 24미터. SBS 2015.08.06 19:29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복귀…내일 기자회견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이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월 노사정대타협 결렬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지 4개월여만입니다. 노사정위원회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후 중단된 노사정 대화 재개를 통한 노동시장 구조개혁 추진을 위해 김대환 위원장의 복귀와 활동 재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8:53
대기업들 '지분 1%로' 그룹 지배…순환출자·내부지분 이용 롯데그룹 총수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면서 국내 대기업들의 지배구조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은 지분율이 0.05%에 불과하지만 거미줄 같은 순환출자 고리를 이용해 핵심 계열사들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06 17:19
"국내 소비자, 스마트폰 평균 1년2개월 사용" 국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평균 사용 기간은 1년2개월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공개한 '휴대전화 평균사용기간 및 교체시기 분석' 이라는 보고서에서 국내 소비자들의 휴대전화 단말기 평균 사용 기간은 1년7개월인 반면 스마트폰은 이보다 훨씬 짧은 1년2개월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7:04
'집안싸움' 롯데그룹주 시가총액, 5일새 2조 원 '증발' 총수 일가의 경영권 다툼 속에 6일 증시에서 롯데그룹 상장 계열사들이 동반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제과는 전날보다 6.36% 급락한 176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08.06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