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흉기난동에 노인들 "더는 못 참아"…시골주폭 '쇠고랑' 청주시 상당구의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 사는 10여 명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상기된 표정으로 최근 청주 상당경찰서 형사과를 찾았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경찰관을 보자마자 대뜸 '힘들어서 못 살겠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도움을 받으러 왔다'고 하소연했습니다. SBS 2015.08.05 08:38
청주 아파트서 20대男 흉기 휘둘러…2명 중상 청주 청원경찰서는 5일 아파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자친구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차 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씨는 이날 오전 7시 20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여자친구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05 08:36
"하루 1만5천 원…" 터미널서 '푼돈 차비 사기' 30대 '차비를 빌려 달라'며 버스터미널에서 행인에게 돈을 빌리고 잠적을 일삼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안 모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5.08.05 08:33
이별 통보에 내연녀 찌르고, 차로 들이받고 이별을 선언한 내연녀를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 차량으로 추격전으로 벌여 들이받는 등 내연남의 행패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내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5 08:23
한국 '1++급 '쇠고기 미국서는 찬밥…등급제의 모순 토종닭의 시세는 도매가 기준 kg당 2500원, 육계 시세는 1200원으로 절반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 이유는? "토종닭은 사육 과정에서 많이 움직여 저지방 고단백이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05 08:19
'세모자 사건' PD의 못 다한 이야기 "방송엔 안 나왔지만…" <"나는 세 모자의 진짜 모습을 봤습니다" - '그것이 알고 싶다' 안윤태PD의 못 다한 이야기> 충격적인 폭로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세 모자 성폭행 사건. SBS 2015.08.05 08:17
만취 국회의원 보좌관, 길에서 잠 깨우는 경찰관 폭행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국회의원 보좌관 47살 곽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곽 씨는 어젯밤 11시 20… SBS 2015.08.05 08:03
재일동포가 한국식 본명 감추고 일본 이름 쓰는 까닭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 롯데홀딩스 부회장. 최근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에서 오너 형제가 서로 일본식 이름으로 부르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일본 사람 아니냐'라는 비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8.05 07:57
보조금 반환 독촉장에 50대男 제천시청서 분신 소동 충북 제천경찰서는 제천시청에서 분신하겠다고 휘발유를 뿌리며 공무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50분께 제천시청 4층 사무실에서 분신하겠다며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고 하는 등 난동을 부려 공무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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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간 자리마다 '씁쓸'…계곡 쓰레기로 '몸살' 강으로 바다로 또 계곡으로 떠나는 마음은 신나는데 그 뒷 모습은 씁쓸합니다. 피서객들이 다녀간 자리마다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G1 강원민방 차정윤 기자입니다. SBS 2015.08.05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