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다이빙케이스 투입…다이빙벨과 다른점은 지난해 세월호 희생자 수습 과정에서 '다이빙벨' 투입을 두고 논란이 컸습니다. 세월호 인양업체로 최종 선정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다이빙케이스'를 잠수작업에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6:35
"고교시절 멘토인 '경찰 샘' 덕에 금메달 땄어요" "경찰관 쌤 덕분에 저 금메달 땄습니다." 최근 한국대학생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 대학생이 고교시절 자신의 방황을 바로 잡아 준 학교전담경찰관에게 가장 먼저 눈물의 승전보를 전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04 16:21
해안가 '지뢰' 테트라포드…안전사고 관리에 속수무책 해안가 방파제 등에 설치된 테트라포드에서 낙상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사실상 속수무책입니다. 콘크리트 재질인 테트라포드는 파도나 해일로부터 방파제를 보호하려고 설치하는 구조물입니다. SBS 2015.08.04 16:19
17년 만에 의사출신 복지장관…메르스대책·국민연금 '현안' 정진엽 전 분당서울대병원장이 오늘 새 보건복지부장관에 내정된 배경에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환부를 드러낸 보건의료 분야 개혁에 적임자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04 16:17
전국 모든 교사에 이달 중 성폭력 예방교육 이달 말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이 이뤄집니다. 최근 서울의 한 공립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성희롱 사건의 파문이 커지고 교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5.08.04 16:16
건물에 특수형광물질 발라 절도범 추적한다 경기 가평경찰서가 절도 예방과 사후 대처를 위해 지난 3일부터 관내 주택가를 중심으로 방범용 특수 형광물질을 바르는 작업을 시작했다. 액체 형태인 이 물질은 특수 자외선 장비를 이용해야 볼 수 있는 것으로, 건물 외벽이나 난간, 가스배관에 발라 놓으면 도둑이 침입하다 옷이나 신발에 묻게 된다. 연합 2015.08.04 15:56
"단수 복구 일찍 될 줄 알았다" 고개 떨군 이승훈 청주시장 이승훈 청주시장이 주민들에게 고통을 안긴 나흘간의 수돗물 단수 사태와 관련, 4일 공식 사과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단수를 사전에 예고하지 못한 점, 사고 발생 후 안일하게 대처한 점, 시민 홍보·안내 부족 등 미흡한 것이 많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연합 2015.08.04 15:53
대법원 "훈계 명목이더라도 여성 목덜미 주무르면 추행" 대법원 1부는 흡연을 훈계한다는 명목으로 여성의 신체를 주무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51살 신 모 씨의 상고심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무죄로 본 원심 부분을 파기하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8.04 15:49
성폭행 의혹 심학봉의원 2시간 조사…부실수사 논란 경찰이 40대 보험설계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입건한 심학봉 국회의원을 단 한 차례 소환해 조사하고 무혐의로 사건을 사실상 종결키로 해 봐주기·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8.04 15:43
서울 경찰간부 여직원 성희롱 의혹으로 대기발령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 간부가 감찰 조사를 받고 인사조치 됐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 A 경감은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하고 수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아 지난달 중순 대기발령 조치 됐습니다. SBS 2015.08.0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