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서 만난 여성 유사강간한 대학생 '징역 2년' 수원지법 형사12부은 동호회에서 만난 여성을 유사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조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0:35
10대가 가출 청소년 자매 성매매 알선 10대 2명이 가출한 또래 자매를 유인해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하며 돈을 갈취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10대들은 성매매 알선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위협한 조폭에게 다시 돈을 뜯겼습니다. SBS 2015.08.04 10:34
도로공사 직원들 억대 도박…특수렌즈 이용 사술까지 동원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수차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1살 이 모 씨 등 한국도로공사 전·현직 직원 3명과 이들의 지인 6명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4 10:27
4년간 야금야금…선박 면세유 100억 원어치 빼돌려 부산 남부경찰서는 선박용 면세유를 빼돌린 혐의 씨를 구속하고 그 면세유를 받아 팔아넘긴 혐의 씨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면세유 절도와 장물처리에 가담한 업체 관계자 등 8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4 10:20
술 취해 잠든 행인 지갑 턴 '가출팸' 10대 5명 덜미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술에 취해 잠든 행인의 지갑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 군을 구속하고 B 군 등 10대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0:12
리얼미터 "국민 60%, 아직도 과거 지번 주소 사용" 도로명 주소체계로 바뀐 지 1년 6개월이 지났으나,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은 아직 과거 지번 주소를 사용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3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9.5%가 지번 주소를 주로 사용한다고 답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08.04 10:11
춘천 교량공사 현장서 2명 추락…1명 사망, 1명 실종 4일 오전 8시 28분쯤 강원 춘천시 서면 오월리 오월교 교량 보강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10m 아래 춘천호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A씨가 숨지고, B씨는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SBS 2015.08.04 10:09
고속도로 사고 8월에 가장 많다…주시태만·과속·졸음 탓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분석결과 8월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주시태만·과속·졸음이 3대 사고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오늘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0∼2014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총 1만2천499건으로, 1천478명이 숨지고 6천734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8.04 10:06
양재혁 전 삼부파이낸스 회장 무고 등 혐의로 구속 1999년 부산 서민경제에 큰 타격을 준 삼부파이낸스 사태의 장본인인 양재혁 전 회장이 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 형사3부는 무고와 사기 혐의로 법원에 청구한 양 전 회장의 구속영장이 발부돼 양 전 회장을 구속수감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0:01
부산 단독주택에 불…1명 사망 4일 오전 6시 10분께 부산시 영도구 청학동 김 모씨의 집 안방에서 불이 나 김 씨가 연기에 질식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불은 나무로 된 안방 천장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다. 연합 2015.08.04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