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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마다 한 번 꼴로 교사들 성범죄…급증 이유는? 교사들의 성추행과 성희롱 범죄가 올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에서 이런 일이 늘고 있는 것은 교단 특유의 온정주의와 허술한 법 규정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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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골동품에 투자하면 32배 수익"…다단계 적발 중국의 골동품 주식에 투자하면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투자자들을 더 데려오면 각종 수당을 주는 다단계 영업으로 투자자들을 모았습니다. SBS 2015.08.04 12:19
'백제 세계유산' 등재후 관람객 2배 가까이 증가 충남 공주·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 관람객 수가 세계유산으로 이름을 올리고 나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세계유산 등재 후 지난 7월 한달간 부여 등 백제역사유적지구 5곳을 탐방한 관람객 수는 모두 12만1천784명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8.04 12:10
고급 아파트서 합숙하며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고급 아파트를 빌려 사무실을 차리고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도박개장 및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엄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2:06
알몸상태로 음란행위하며 운전한 30대 서울 방배경찰서는 옷을 전부 벗고 음란행위를 하며 운전한 혐의로 30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동… SBS 2015.08.04 12:05
'무서운 10대들' 또래 여고생 집단폭행…피해 학생 '중태' 청주 상당경찰서는 또래 여고생을 폭행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군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김 군과 함께 폭행에 가담한 전 모양 등 여고생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4 12:04
"난 중국재벌 2세…재산 반입도와주면 사례" 황당 사기 서울 은평경찰서는 자신을 중국 재벌 2세로 속이고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6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이 중국 재벌 … SBS 2015.08.04 12:03
대법 "흡연 꾸짖는다고 여성 목덜미 주무르면 추행" 나이가 자신보다 한참 어린 아르바이트생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고 훈계한다며 목덜미나 팔뚝 등을 잠깐 주물렀다면 강제추행으로 볼 수 있을까? 이러한 행위에 훈계의 의미가 있다고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한 하급심 판단이 대법원에서 뒤집혔습니다. SBS 2015.08.04 12:02
캠핑용 트레일러 불법 설치·숙박용 대여…11명 검거 캠핑용 트레일러를 제작해 특정 장소에 숙박시설로 설치해준 제작업자와 이를 숙박용으로 운영한 업주가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캠핑용 트레일러 제작자 59살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4 11:59
[취재파일] 서울, 폭염 영향으로 1년에 176명 사망 온열질환자 급증, 사망자 벌써 7명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더윗병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만 30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7명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SBS 2015.08.04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