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IS 모방' 테러조직 결성 41명 기소 아랍에미리트 '이슬람국가', IS를 모방해 테러조직을 결성한 혐의로 자국 국적자를 포함한 41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미나레트의 청년들'이라는 비밀 조직을 만들어 IS가 표방하는 국가를 걸프 지역에 수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수사 당국은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02 22:38
모스크바 에어쇼 참가 러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러시아에서 에어쇼를 하던 헬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모스크바 인근 랴잔주의 두브로비치 군용 비행장에서 열린 에어쇼 도중에 러시아 곡예비행단의 공격용 헬기가 추락했습니다. SBS 2015.08.02 22:38
80㎞ 가려 전세헬기 부른 호주 하원의장 결국 사임 약 80㎞의 거리를 전세헬기로 이동했다가 2주 이상 거센 사임 압력을 받아온 브론윈 비숍 호주 하원의장이 결국 자리를 내놨다. 비숍 의장은 2일 성명을 통해 "오늘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즉각 효력을 발휘한다"며 사임 결정이 고심 끝에 나온 것으로 "의회 조직과 호주 국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8.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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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밤하늘에 뜬 사자 '세실'…전 세계 애도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의 죽음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유엔까지 나서 야생동식물 보호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뉴욕에서는 레이저 영상까지 상영됐습니다. SBS 2015.08.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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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를 원하지 않는다"…日 고교생도 거리로 일본을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겠다는 아베 정권의 움직임에 반대하는 민심이 일본의 모든 세대로 번지고 있습니다. 교수와 대학생이 공동 시위를 벌인 데 이어서, 오늘은 고등학생들까지 거리로 나섰습니다. SBS 2015.08.0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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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려고" 찜통 차에 딸 방치한 한인 여성 미국 뉴저지에서 2살 난 어린 딸을 차 안에 홀로 두고 마트 장을 보러 간 한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폭염 속에서 아이는 하마터면 생명까지 위태로울뻔했습니다. SBS 2015.08.0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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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파도 타며 '위풍당당'…견공들의 수준급 서핑 현지시각으로 어제 미국 캘리포니아 임페리얼 해수욕장에서 개 서핑 대회가 열렸습니다. 50마리가 넘는 개들이 참여해 서핑 기술을 뽐냈습니다. 대회 수익은 샌디에고의 동물학대예방단체에 기부됐습니다. SBS 2015.08.02 19:52
미국 횡단 나섰던 히치봇, '테러'로 여행 실패 인간의 도움을 받아 미국을 횡단하려던 휴머노이드 로봇 '히치봇'이 테러를 당해 여행을 끝마치지 못했다. 히치봇을 개발한 연구진은 이 여행을 통해 '로봇이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안타까운 해답을 얻은 셈이다. 연합 2015.08.02 17:30
日후쿠시마원전 사용 후 연료 풀에서 20t짜리 잔해 제거 일본 후쿠시마원전 운영업체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사용 후 연료 풀에 있던 연료교환기 잔해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NHK는 현장의 방사선량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도쿄전력 측은 카메라로 시야를 확보하면서 크레인을 원격 조작하는 방식으로 잔해를 꺼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8.02 16:59
'방탄 등껍질' 아르마딜로에 총쐈다 벌받은 미국 남성 미국에서 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동물 아르마딜로에 총을 쐈다가 '벌'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1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미국 텍사스 주의 작은 마을 매리에타에 사는 한 남성이 자기 집 마당에 들어온 아르마딜로를 보고 38구경 연발권총을 꺼냈다. 연합 2015.08.02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