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레이싱걸 퇴출 이어 게임쇼는 모델 복장 규제 모터쇼에서 레이싱걸을 퇴출시킨 중국이 이번에는 게임쇼 여성모델들의 선정적인 옷차림을 규제하고 나섰다. 지난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5' 주최 측은 올해는 게임전시 행사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쇼걸의 누드 퍼포먼스나 과다 노출 차림을 전시회에서 퇴출시켰다고 중국 영문일간 차이나데일리가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31 18:33
짐바브웨, 미국에 '국민사자' 죽인 치과의사 인도 요청 짐바브웨 정부가'국민 사자' 세실을 죽인 미국인 치과 의사 월터 파머의 신병을 자국으로 인도하라고 미국에 공개적으로 요청했습니다. SBS 2015.07.31 18:33
위키리크스 "미 NSA, 일본 장관·기업들도 감청"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1기 내각의 장관들과 미쓰비시 등 주요 기업을 불법감청했다고 폭로전문 매체 위키리크스가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8:06
미국 정보당국 "실종 말레이기, 누군가 고의로 항로바꾼 듯" 실종 500여 일 만에 잔해물 추정 물체가 처음 발견돼 다시 주목받는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의 항로가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변경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분석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5.07.31 17:56
위키리크스 "미 NSA, 일본 장관·기업들도 감청" 미국 국가안보국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 1기 내각의 장관들과 미쓰비시 등 주요 기업을 불법감청했다고 폭로전문 매체 위키리크스가 31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7:55
호주도 "발견 물체는 실종기 잔해인 듯"…낙관론 확산 지난해 3월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의 파편으로 보이는 물체가 아프리카 동쪽 섬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 말레이시아 당국에 이어 현장 수색 책임자도 실종기의 일부로 보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연합 2015.07.31 17:43
미국 유명 대학밴드부, 유대인 학살 비하 노래로 물의 화려한 공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대학 밴드부가 나치에 학살당한 유대인을 조롱하는 노래를 만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오하이오주립대 마칭밴드의 패러디곡 모음집에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사용된 소각로와 학살을 위해 유대인을 수송했던 기차를 언급한 노래가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7.31 17:20
아베, 집단자위권 법안 심의서 "절대"·"전혀" 연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집단 자위권 법안(안보 관련 11개 법률 제·개정안)에 대한 국회 심의에서 "절대", "결단코" 등 퇴로를 차단하는 단정적인 발언을 연발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31 17:08
영국, '칼레 난민 사태' 대책 마련 고심 최근 영국행을 위해 프랑스 칼레에서 영불 해저터널인 유로터널에 진입하려는 아프리카와 중동 난민들이 급증하면서 영국 정부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16:57
우크라 "2개월 뒤 말레이기 피격 결의안 채택 재시도" 우크라이나 등 5개국이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제법정 설치를 2개월 뒤 다시 시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31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