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집회 주도' 박래군 씨 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열면서 각종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54살 박래군 씨를 구속기소하고 같은 단체 운영위원 47살 김혜진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0:49
보이스피싱 인출책·통장 대여자 등 9명 적발 인천 서부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돈을 인출해 송금해준 혐의로 21살 A씨 등 인출책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31 10:48
검찰, '대리인 허위 공시' 엘리엇 측 2명 소환 조사 검찰이 삼성물산 주주총회 대리인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계사를 허위로 공시한 혐의를 받는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 측 관계자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SBS 2015.07.31 10:35
음주교통단속 때마다 동료 주민번호 부른 30대 집유 수원지법 형사2단독 황재호 판사는 타인의 주민번호를 마치 자신의 것처럼 부정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오 모씨에게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0:30
"송도국제도시는 우리땅"…자치구들 매립지 '땅따먹기' 인천 앞바다를 메워 건설 중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가 단계적으로 완공되면서 자치구들이 서로 땅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치열한 관할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10:19
'26만㎞ 뛴 중고차 13만㎞로…' 주행거리 불법 조작 중고차의 주행거리를 불법으로 줄여주고 돈을 받아 챙긴 기술자와 계기판 조작을 의뢰한 중고차 판매상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전문적으로 계기판을 조작해온 A B씨 등 총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0:18
대학 폐건물 의문의 시신 발견…섬뜩한 괴담의 진실 지난 6일, 충북 청주의 한 대학교에서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은 폐건물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검을 했지만 시신의 부패가 심해 성별 외에는 사망원인과 신원도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SBS 2015.07.31 10:17
'26만㎞ 뛴 중고차 13만㎞로…' 주행거리 불법 조작 중고차의 주행거리를 불법으로 줄여주고 돈을 받아 챙긴 기술자와 계기판 조작을 의뢰한 중고차 판매상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전문적으로 계기판을 조작해온 43살 최 모 씨와 중고차 판매상 34살 윤 모 씨 등 총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31 10:17
'샴푸·치약·면도기…' 생계형 절도범 집행유예 자신이 다니던 직장에서 주로 생필품만 골라 훔진 '생계형 절도범'에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3단독은 상습적으로 생필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4살 유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7.31 10:16
경찰, 공식입장 내고 정청래 7대 의혹 '정면반박'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이 어제 국가정보원 직원 45살 임 모 씨가 자살한 사건에 대해 제기한 7가지 의혹을 경찰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7.3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