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무인카메라 최다 단속 고속도로 구간은 어디? 지난해 무인 카메라로 차량이 가장 많이 단속된 고속도로 구간은 전북 무주군 가옥면 인근 통영대전고속도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무인단속 카메라에 단속된 건수는 97만1천65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7.31 11:29
'119 폭염구급대' 출동 준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특보가 이어지자 전북 고창소방서가 '119 폭염구급대' 편성을 강화했다. 고창소방서는 열 경련, 열 탈진, 열사병 등 폭염으로 인한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5대의 차량으로 '119 폭염구급대'를 편성했다. 연합 2015.07.31 11:22
해경, 모래톱·암초에 걸린 선박 2척 구조 전남 영광·무안 해상과 섬마을에서 조난 선박과 응급환자가 잇따라 해경이 긴급출동해 구조했다. 31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0분께 전남 영광군 낙월도 남동쪽 2.4km 해상에서 포항선적 9.77t 연안자망 A호가 모래톱 위에 얹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 경비함정과 민간해양구조선이 출동했다. 연합 2015.07.31 11:20
임산부 10명중 6명 "모유 수유 중도포기 경험" 모유 수유를 선택한 산모 10명 중 6명이 계획했던 기간을 채우지 못한 채 중도에 모유 수유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일병원과 유한킴벌리는 '행복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 수유캠페인'의 하나로 모유 수유 경험이 있는 한 자녀 이상의 임산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31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1:14
서울외고, 재심 거쳐 특목고 지위 유지 특수목적고 지정취소 결정이 내려졌던 서울외국어고등학교가 교육청의 재심을 거쳐 구제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외고에 대해 지정취소 결정을 취소하고 2년 후 재평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1 11:13
수학시험 2018년부터 어려운 문제 출제 금지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18년부터, 초등학교는 2017년부터 교육과정의 평가 지침에 제시된 수준 이상으로 수학 문제를 어렵고 복잡하게 출제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SBS 2015.07.31 11:08
폭염에 자외선 조심해야…1∼2시간 노출시 화상 위험 31일 전국의 자외선지수는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이 지수 6∼7의 '높음' 이상 단계를 보일 전망이다. 자외선지수에 따른 자외선 위험 노출 단계는 5개로 나뉜다. 연합 2015.07.31 11:06
불볕 더위에 차량도 '활활'…"과열 주의" 한낮 수은주가 30도를 훌쩍 넘는 한여름 무더위에는 차량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1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중구 모암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5.07.31 11:05
수학시험 2018년부터 어려운 문제 출제 금지 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18년부터 교육과정의 평가 지침에 제시된 수준 이상으로 수학 문제를 어렵고 복잡하게 출제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SBS 2015.07.31 10:51
주말 고속도로 혼잡 '절정'…서울∼강릉 6시간 30분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올여름 휴가기간 중 가장 혼잡할 전망입니다. 영동선 지·정체가 특히 심해 서울에서 강릉까지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5.07.31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