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아래 구멍을 찾아라'…서울시 지하 탐사 최근 도로함몰 사고가 끊이지 않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첨단 장비를 활용해 도로 아래 동공을 찾아내는 데 착수했다. 장맛비 등으로 인해 아스팔트 도로의 표면 일부가 깨지거나 내려 앉는다. 연합 2015.07.30 11:20
SNS 이용해 '짝퉁' 명품 판매한 일당 적발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중국에서 밀수한 '짝퉁' 명품 가방 등 4천여 점을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이용해 판매한 김 모씨 등 2명을 상표법 위반으로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5.07.30 11:03
중고차 판매 사기 40대…필로폰 투약 혐의도 경기 시흥경찰서는 중고차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43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차 거래 사이트에서 차량 매매를 희망하는 피해자 6명에게 접근해 중고차를 팔 것처럼 속인 뒤, 계약금 명목으로 3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30 10:58
[슬라이드 포토] "강이 끓고 시신이 넘쳤다" 원폭피해자가 그린 '참상' 경남 합천평화의 집은 내달 5일 황강변 야외공연장과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서 '제4회 2015 합천 비핵·평화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0 10:57
'김용판 재판서 위증 의혹' 권은희 의원 검찰 출석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이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허위 증언 혐의를 인정하는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30 10:47
군대 선임에 장시간 다단계 가입 권유…감금혐의 벌금형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김기수 판사는 다단계판매 회원 가입을 권유하면서 피해자를 사무실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5.07.30 10:39
신생아 살해 후 유기한 불법체류 중국동포 징역형 수원지방법원은 자신이 낳은 영아를 비닐봉지에 넣어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동포 28살 허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30 10:38
"가짜 '보안강화 팝업창' 주의" 파밍 사기단 44명 적발 악성코드로 컴퓨터를 감염시켜 금융정보를 빼내 돈을 인출한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국내 인출책 27살 유 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48살 배 모 씨 등 공범 3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30 10:37
서울 고교서 남자 교사들 여학생·여교사 상습 성추행 최근 50대 교사의 여학생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는 서울의 한 공립고등학교에서 이전에 다른 남자교사들도 여학생과 여교사들에게 추태를 벌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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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뛰쳐나온 주민들…화재경보기 덕분에 '구사일생' 요즘 단독주택에 화재경보기를 설치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데요, 이 화재경보기 덕분에 주민 8명이 구사일생으로 화마를 피했습니다. UBC 서윤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5.07.30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