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평균수명 11.5년…해마다 늘어 '자동차의 천국'인 미국에서 자동차 평균 수명이 11.5년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IHS 오토모티브는 지난해 미국 전역의 교통국에 등록된 승용차·트럭 등 자동차 정보를 취합·분석한 결과 평균 수명이 11.5년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30 05:29
카딘 미 상원의원, 한미원자력협정 승인결의안 제출 새로 마련된 한국과 미국 사이의 원자력협정을 승인하자는 합동결의안이 미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벤 카딘 미 상원의원은 현지시간 어제 대한민국 정부와 미합중국 정부 간의 한미원자력협정을 승인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0 05:29
유엔 '말레이기 피격 국제법정 설치' 방안 무산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주 상공에서 추락한 말레이시아항공 MH17편 여객기 피격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제형사법정 설치 방안이 무산됐다. 연합 2015.07.30 05:29
미 백악관 "힐러리 이메일 철저 진상조사 지지" 미국 백악관이 29일 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의혹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 입장을 밝혔다. 에릭 슐츠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이 철저한 진상조사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백악관은 이러한 입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7.30 04:22
국제유가, 미국 원유비축량 감소에 상승…WTI 1.7%↑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81센트 오른 배럴당 48.7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9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6센트 오른 배럴당 53.45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30 04:12
미 공화당 1인자 베이너에 '반란'…축출 결의안 제출 미국 공화당 1인자인 존 베이너 하원의장에 대한 '반란'은 성공할 수 있을까. 같은 당 마크 메도스 하원의원이 지난 28일 베이너를 의장직에서 축출하는 결의안을 내 미 정가가 시끌시끌하다. 연합 2015.07.30 03:36
라가르드 IMF총재 "중국 경제, 시장변화 견딜만큼 탄력적" 세계 경제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여전히 취약하고 균형잡히지 못한 상태라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진단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2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현 시점에서 세계 경제를 보면 성장은 다소 미지근하고, 회복은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취약하고 불균등한 상태며 부정적 위험요인도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30 03:35
미군 '네이비실' 전체 인원은 1만여 명 미군에서 운영하는 여러 특수부대들 중 대표적으로 꼽히는 해군특전단의 전체 인원이 1만166명이라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29일 공개된 미국 회계감사원의 '군 특수부대 현황' 보고서를 보면 2014회계연도를 기준으로 네이비실에는 8천985명의 군인과 1천181명의 군무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30 03:35
아프리카 사냥산업의 마르지 않는 젖줄 '미국 사냥꾼' 쿠바의 수도 아바나 근교에 있는 미국인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자택에 가면 곳곳에 걸린 박제된 동물의 머리가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응접실 벽에는 헤밍웨이가 잡은 초식동물의 머리가 군데군데 걸려 있습니다. SBS 2015.07.30 03:35
'말레이기 피격 국제법정 설치' 놓고 서방-러시아 격돌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주 상공에서 추락한 말레이시아항공 MH17편 여객기 피격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형사법정 설치를 놓고 서방과 러시아의 갈등이 높아지고 있다. 연합 2015.07.30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