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인정해야" 한일 지식인, 5년 만에 또 한목소리 한국과 일본 지식인들이 일본의 과거사 인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5년 만에 다시 발표했습니다. '한국병합 100년 한일 지식인 공동성명' 발기위원회는 오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일 관계가 역행하는 상황을 우려하며 '2015년 한·일 그리고 세계 지식인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29 16:11
북한의 선전물과 외국인의 눈에 비친 현실의 괴리 북한이 내놓은 선전용 예술작품에 북한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합성해 그 괴리를 보여주는 네덜란드 출신 작가의 작품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타임지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현대사진박물관에서는 지난 23일부터 다양한 국적의 사진작가 12명이 참여하는 '북한에 대한 관점들'이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5:58
"뉴질랜드서 실종된 한인 여성 생존 추정" 뉴질랜드 경찰이 6년 전 현지에서 발생한 한인 여성 전윤숙 씨 실종사건 재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전씨의 아들이 어머니가 어딘가에 살아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29 15:52
파리에 180m 초고층 건물 허가…"현대화" vs "괴물" 높은 건물이 거의 없어 한눈에 펼쳐지는 경관을 자랑해온 프랑스 파리에 180m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라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 28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파리 남서부에 180m 높이의 삼각형 모양 유리 건물 '트라이앵글 타워'가 세워진다. 연합 2015.07.29 15:30
교통법규 위반에 "머리 구멍 뚫어줄까"…미국 경찰관 또 물의 최근 미국 경찰관들의 공권력 남용과 인권 침해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 경찰관이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부어 다시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5:14
중국 허페이 정협 부주석 자살…보시라이 부인 살인사건 담당 중국 안후이 성 성도인 허페이 시의 만밍안 부주석이 목을 매 자살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허페이시 주민들이 전날 오전 7시 중년의 남자가 주택가 옥상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7.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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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투명한 바다가 검붉은 빛으로…이례적인 습격 새하얗던 백사장이 검붉은 해조류로 뒤덮였습니다. 꿈의 휴양지로, 예비부부들이 최고의 신혼 여행지로 꼽는 멕시코 칸쿤 해변에 벌어진 일입니다. 멕시코 당국은 최근 몇 주 동안 북부 올복스에서 남부 툴룸 해변에 걸쳐 바다 해조류의 일종인 사르가소 90톤을 치웠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14:54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내 예선서 탈락 조선인이 강제노역한 현장 중 하나인 일본 사도이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일본 내 단일 후보 경쟁에서 탈락했습니다. 일본 문화청의 문화심의회는 2017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할 후보지로 후쿠오카현의 고대 유적인 '무나가타·오키노시마와 관련 유산군'을 28일 선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14:38
"뉴질랜드서 실종된 한인 여성 생존 추정" 뉴질랜드 경찰이 6년 전 현지에서 발생한 한인 여성 전윤숙 씨 실종사건 재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전씨의 아들은 어머니가 어딘가에 살아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29 14:20
트럼프 측근도 말썽…"부부간 성폭행은 불가능" 발언 논란 잇따른 막말과 기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엔 측근 변호사의 실언으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트럼프 캠프에 법적 조언을 해주고 있는 변호사 마이클 코언은 "부부 사이에 성폭행은 있을 수 없다"는 취지의 자신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사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29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