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래된 선원들 고래 여행선 파손…고래 관광 중단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술에 취해 고래여행선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28살 A씨 등 러시아인 선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울산시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해 있던 고래바다여행선에 침입해 둔기로 유리와 텔레비전 등 집기류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8:12
추진기 그물에 걸린 모터보트 승선원 5명 구조돼 해경이 추진기에 그물이 걸린 모터보트를 예인하고 승선원 5명을 구조했다. 29일 낮 12시 50분께 전남 영광군 낙월면 남쪽 2.7㎞ 해상에서 원거리 수상레저기구인 17t급 모터보트 H호 추진기에 그물이 걸려 항해할 수 없다는 신고가 목포해경안전서에 접수됐다. 연합 2015.07.29 18:03
"팀장 배치는 부서장 고유권한"…청주시 인사 전횡 논란 청주시 인사담당관실이 부서장의 고유 권한인 팀장급 업무 분장까지 하고 나서 인사 전횡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통합시 출범 1주년을 맞아 조직개편을 단행한 시는 지난 24일 6급 팀장급 이하 400여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연합 2015.07.29 18:00
만취 30대 회사원 택시 빼앗아 강남 4㎞ 주행 서울 서초경찰서는 회식 후 만취 상태에서 길가에 정차 중인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7일 오후 9시 20분쯤 서초구 양재동 인근에서 택시기사 정모씨가 담배를 피우려고 잠시 세워둔 차량을 타고 그대로 약 4㎞를 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7:59
중·고교생 등에 불법 문신 시술한 30대 덜미 제주서부경찰서는 중·고교생 등에게 불법으로 문신을 시술한 혐의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중·고교생 30명을 비롯해 모두 60명에게 면허 없이 문신을 시술, 75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29 17:59
종이통장 2017년 '원칙적 폐지'에 "시기상조" 금융감독원이 우리나라 은행 태동기부터 100년 넘게 이어진 종이통장을 2017년 9월부터 원칙적으로 없애고 희망 고객에게만 일부 비용 부담을 조건으로 발행하기로 하자 인터넷에서는 "고객 입장을 무시한 시기상조 정책"이라는 비판부터 해킹 등 보안에 대한 우려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SBS 2015.07.29 17:58
중·고교생 등에 불법 문신 시술한 30대 덜미 제주서부경찰서는 중·고교생 등에게 불법으로 문신을 시술한 혐의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중·고교생 30명을 비롯해 모두 60명에게 면허 없이 문신을 시술하고 75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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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시, 말뿐인 섬 관광 활성화…시민 반발 수도권뉴스입니다. 오늘은 섬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가 여객선운임 할인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인천지국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7.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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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창의력 가득' 대덕특구 여름방학 캠프 인기 여름방학을 맞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여러 기관들이 다양한 과학캠프를 마련했습니다. 꿈나무들에게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을 체험하게 하고,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7:33
새정치 "임 과장, 출장명령 받고 서울로 출근해 자료삭제" 새정치민주연합은 29일 국가정보원 임모 과장이 숨지기 불과 닷새 전인 지난 13일 출장명령을 받고 본래 근무했던 대전에서 서울로 근무지를 옮긴 뒤 자료가 삭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7.29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