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전사자 합동묘역 조성 "협의 마쳐" 국립대전현충원에 제2연평해전 전사자 합동묘역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보훈당국은 최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족과 합동 묘역 조성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SBS 2015.07.29 10:38
"옛 남친이 성폭행" 허위신고 20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거짓 신고한 혐의로 20살 최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지인 19살 이 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7.29 10:28
얼음막 입혀 중량 뻥튀기…660g냉동 해물이 800g둔갑 부산 영도경찰서는 냉동 해물식품의 중량을 실제보다 부풀려 판매해온 혐의로 식품수입판매업체 대표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2014년 3월부터 15개월간 새우, 오징어, 바지락 등 수입 냉동 수산물로 해물 모둠 식품을 만들면서 실제 중량보다 15∼20% 가량 많은 양을 표기하는 수법으로 33톤을 판매해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0:27
[슬라이드 포토] 울산 태화강 '배스' 천지…"회귀 연어·은어 어쩌나" 연어와 은어가 회귀하는 '생명의 강' 울산 태화강에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배스가 대규모 번식한 것으로 확인돼 하천생태계 보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07.29 10:15
조현아 측 구치소 청탁의혹에 "뻔뻔하다" 비난 쇄도 "이런 걸 보면 대한민국은 후진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만 1천 명이 넘는 누리꾼이 공감한 네이버 아이디 '10si****'의 댓글입니다. SBS 2015.07.29 10:14
"옛 남친이 성폭행" 허위신고 20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거짓 신고한 혐의씨를 구속기소하고 지인 이 모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10:14
고교 성고충 상담교사가 여학생 추행해 직위해제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50대 남자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학교 다른 교사는 수업 중에 성적인 농담을 하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나 교육 당국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0:13
여교사 치마 속 몰래 촬영한 초교 교사 검거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 27살 한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 SBS 2015.07.29 10:10
대부업자로부터 돈받은 경찰관 구속기소 창원지검 특수부는 대부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경찰관 강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 일선서 직원인 강 씨는 최근 3년간 평소 알고 지내던 대부업자 권 모 씨로부터 자기가 관련된 사건을 잘봐달라는 명목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현금 1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29 10:08
선불금 사기 30대 '또 범죄 저지를라' 경찰에 자수 누범 기간에 음식점에 위장취업해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 30대가 3년 전 비슷한 범죄로 자신을 구속한 형사에게 자수해 또다시 구속됐습니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