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치마 속 몰래 촬영한 초교 교사 검거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07.29 10: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 27살 한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한씨는 그제 오후 경기도 의정부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휴대전화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 여성의 미니스커트 속을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한씨는 같은 학교 동료 여교사의 치마 속도 몰래 찍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불쌍해서" 까마귀 데려와 키운 여성…벌금 70만 원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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