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집권당 "군 위안부 강제연행 인정한 고노 발언 문제" 의견서 일본 집권 자민당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 연행을 인정한 고노 요헤이 전 관방장관의 발언에 문제가 있다는 뜻을 담은 문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요미우리 신문과 산케이 신문은 자민당 '일본의 명예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특명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국제사회의 '오해'를 풀도록 일본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제언을 일본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8 09:01
[슬라이드 포토] 사진 6천 장에 담은 86세 나가사키 피폭자의 '평화 호소' "귀가하는 산길에서 움직이질 못하는 사람들이 '물 좀 마시게 해 달라'며 나를 잡고 애원했습니다. 빨리 집에 가려는 마음에 손을 뿌리쳤더니 그 사람 피부가 벗겨져 내렸어요. SBS 2015.07.28 08:37
멕시코 대학생 집단피살 추정지서 또다른 시신 120구 발견 작년 9월 갱단에 집단으로 피살된 멕시코 교육대생 43명의 시신을 발굴하는 장소에서 또다른 시신만 120여 구가 발견됐습니다. 멕시코 연방검찰은 작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게레로 주 이괄라 시 인근 야산에서 시신 발굴 작업을 벌인 결과, 60개의 집단 무덤을 발견했고 집단 무덤에서 남성 112구와 여성 20구, 성별을 알 수 없는 시신 7구를 각각 찾아냈다고 현지 언론과 AP통신 등 외신이 2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8 08:18
코스비 '성폭행 피해' 여성 35명 잡지표지에…웹사이트 다운 미국 원로 코미디 스타 빌 코스비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35명이 잡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혐의를 부인하는 코스비와의 전면전에 나섰습니다. SBS 2015.07.28 08:14
오바마, 에티오피아서 인류조상 '루시' 직접 만져 에티오피아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7일 매우 드문 기회를 가졌습니다. '루시'로 알려진 인류 조상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화석을 육안으로 접하고, 심지어는 만져본 것입니다. SBS 2015.07.28 08:08
미 조지워싱턴대, 입시생 SAT·ACT점수는 '선택사항' 미국의 주요 사립대학 중 한 곳인 워싱턴D.C.의 조지워싱턴대학에서 통상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입시생의 전국표준시험 점수를 '선택사항'으로 바꿨습니다. SBS 2015.07.28 08:04
中시진핑 주석, 27일 선양 전격 방문…대북메시지 관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중국 동북지역 최대도시인 랴오닝 성 선양을 방문했습니다. 선양 현지 기업인과 외교소식통은 "시 주석이 오늘 선양을 찾아 동북 지역의 옛 공업기지 진흥을 강조하고 랴오닝성이 추진 중인 대외개방을 더욱 적극적으로 하라고 주문했다"고 확인했습니다. SBS 2015.07.28 08:03
난자의 적정 가격은?…미국에서 "상한 없애라" 소송 아기를 원하는 불임부부에게 난자를 제공하고 얼마를 받는 게 적당할까? 여성의 몸에서 추출한 난자의 공정 가격이 없는 가운데 미국에서 난자 가격의 상한으로 통용되는 가이드라인이 반독점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소송이 제기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8 07:43
동영상 기사
세계 유일 세 쌍둥이 판다…진귀한 모습 포착 이번에는 귀여운 아기 판다를 보러 가보겠습니다. 그냥 판다가 아니고 아주 귀한 세 쌍둥이 판다입니다. 판다 세 쌍둥이가 쉴새없이 서로 물고 비비며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SBS 2015.07.28 07:41
동영상 기사
공장 집어삼킨 시뻘건 화염…시드니 대형 화재 호주 시드니 근교에서 어제 큰 불이 나면서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호주 시드니 남서부 예노라 지역의 한 가구 공장입니다. SBS 2015.07.28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