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군대 몰살 수수께끼 200년만에 풀려 러시아 원정을 떠났다가 리투아니아에서 몰살한 채 유골로 발견됐던 나폴레옹 군대의 수수께끼가 200년 만에 풀렸습니다. 현지시각으로 28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진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2002년에 발견된 나폴레옹 군사 3천여 명의 유골에서 아사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SBS 2015.07.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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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순식간에 무너진 100m 도로…어마어마한 中 폭우 지난 26일 중국 광둥성에서 도로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직선으로 쭉 뻗어 있던 이 도로는 순식간에 무너졌는데요, 그 구간만 100m에 이릅니다. SBS 2015.07.28 16:56
프랑스 남부서 잇단 대형 화재…캠핑객 1만여 명 대피 프랑스 남부에서 잇단 대형 화재가 발생해 1만여 명의 캠핑객이 대피하는 등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동남부 바르 도 프레쥐스 등 세 개 지역에서 동시에 불이 나 캠핑카 40여 대가 불탔고, 1만 여 명의 캠핑객이 대피했다고 현지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8 16:55
성적·대입 위조에서 부모살해까지…'베트남판 천재소녀' 비극 가족의 과도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베트남계 캐나다 여성이 가짜 인생을 살아오다 부모를 상대로 청부살인까지 저지른 상세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28 16:51
정당방위로 총 빼앗아 쏘고보니 '연쇄 토막살인범' 미국에서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여성 피해자에게 살해된 남성이 연쇄살인범일 가능성이 크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27일 AP통신·CNN방송 등에 따르면 닐 폴스는 지난 18일 '헤더'라는 여성을 덮치려다가 격투 과정에서 빼앗긴 자신의 권총에 사살됐습니다. SBS 2015.07.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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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아픈 친구 위해 팔찌 만들어 판 9살 소녀 '감동' 미국 애리조나주에 사는 9살 소녀, 베서니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있습니다. 조그만 피부의 마찰에도 살이 벗겨지는 희귀 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을 앓고 있는 앤메리인데요, 아픈 친구를 위해 베서니가 직접 나섰습니다. SBS 2015.07.28 16:19
나폴레옹 군대 몰살 수수께끼 200년 만에 풀려 러시아 원정을 떠났다가 리투아니아에서 몰살한 채 유골로 발견됐던 나폴레옹 군대의 수수께끼가 200년 만에 풀렸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진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2002년에 발견된 나폴레옹 군사 3천여 명의 유골에서 아사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SBS 2015.07.28 16:15
방글라 야생 호랑이 106마리만 남아…10년 새 4분의 1로 방글라데시에 서식하는 야생 벵골 호랑이 개체수가 10년 새 4분의 1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서남부 순다르반스 삼림지대의 방글라데시 구역에 사는 벵골 호랑이 개체수가 106마리 가량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8 16:03
"수면부족, 흡연만큼 건강에 나쁘다" 수면부족은 노화를 촉진하고 암이나 심장병, 당뇨병 등에 쉽게 걸리게 하기 때문에 흡연만큼이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옥스퍼드대 신경과학 부문의 러셀 포스터 교수는 수면부족이 의료나 운송부문 종사자에 치명적인 위험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중대한 결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면서 "5시간밖에 안 잤다고 뻐기는 사람을 흡연자 피하듯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7.28 16:00
도요타, 세계시장 1위 자리 폴스크바겐에 내줘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세계 시장 선두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상반기 세계 자동차회사들의 판매 실적을 비교한 결과, 도요타 자동차의 판매대수는 502만 대로 독일 폴크스바겐 504만 대에 밀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7.28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