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83% '체감경기 나쁘다'…팔레스타인보다 비관적 한국인의 경제 상황에 대한 체감이 비관론 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으며, 비관론의 비율은 팔레스타인보다도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6일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한국 등 세계 40개국에서의 체감경기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인 응답자 중 경제 상황이 나쁘다고 답한 사람이 83%였습니다. SBS 2015.07.27 08:07
글로벌 시총 500대 기업, 10년새 한국 7→3개, 중국 7→48개 세계 시가총액 500대 기업수가 10년 새 한국은 반 토막이 났지만 중국은 7배로 불어났습니다. 국제금융시장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시가총액 500대 기업 가운데 한국 기업보다 4개 줄었습니다. SBS 2015.07.27 07:58
한경연 "1인당 국민소득 2023년에야 4만 달러 될듯" 한국이 저성장의 늪에 빠지면서 1인당 국민소득도 2023년에야 4만 달러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들과 비교한 한국의 저성장 현황과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07:54
한국 올해 1인당 GDP,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가능성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 부진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3만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는 당초의 기대감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7:53
수입차 연비논란 속 쏘나타 광고 설명 문제없나 최근 폴크스바겐, 푸조 등 수입차 브랜드의 새 모델 연비가 기존 모델보다 내려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쏘나타 연비 광고는 문제 없을까? 현대차는 이달 초 쏘나타 디젤 모델을 처음 내놓고 '16.8㎞/ℓ의 놀라운 연비'라는 문구를 강조한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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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괴물 연비'에 사활…신기술 총동원 요즘 자동차 연비에 민감한 분들이 많고 정부의 연비 검증 방식도 깐깐해지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차 무게를 줄여서 연비를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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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실업자 41만 명…정부, 오늘 대책 발표 올해 상반기 20대 청년 실업자가 역대 가장 많은 41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렇게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자 정부는 오늘 청년 고용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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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화로 승부"…작지만 알찬 중소형 아파트 요즘 분양시장에서는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습니다. 이런 흐름에 맞춰서 내부 공간을 알차고 더 고급스럽게 꾸민 중소형 아파트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