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영국 누드비치에 무인기 등장 영국의 한 누드비치에 무인기가 나타나 알몸으로 일광욕을 즐기던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영국 도싯 지역의 스터드랜드 누드비치에 최근 무인기가 등장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7 16:06
뉴질랜드, 물질적 생활수준 세계 3위…한국은 30위 뉴질랜드가 10대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세계에서 세 번째 높은 물질적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질랜드의 공공정책 연구기관인 모투경제공공정책연구소는 27일 내놓은 연구 보고서에서 지난 2012년 15세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장 높은 물질적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나라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5:22
"우려가 현실로" 영국 누드비치에 무인기 등장 영국의 한 누드비치에 '불청객' 무인기가 나타나 알몸으로 일광욕을 즐기던 이들을 화나게 했습니다. 2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잉글랜드 도싯 지역의 스터드랜드 누드비치에 최근 무인기가 등장했습니다. SBS 2015.07.27 15:11
[월드리포트] 5초 만에 전멸된 베이징의 '스파르타 전사들' 지난주 베이징 시내 한복판에 건장한 스파르타의 전사들이 나타났습니다. 모두 헐벗은 상의탈의 상태였습니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300'의 주인공들을 거짓말처럼 눈 앞에서 마주한 베이징 시민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구름같이 모여들었습니다. SBS 2015.07.27 14:44
미국 알래스카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 미국 알래스카 주 알류산열도의 유나스카 섬 인근에서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알래스카 주 니콜스키로부터 남서쪽으로 100km 떨어진 지점의 12km 깊이에서 발생했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7 14:41
소말리아 호텔서 차량폭탄 테러…중국인 등 10여명 사망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호텔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의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중국인 1명을 포함해 10여 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모가디슈의 한 고급호텔에 삼엄한 경비를 뚫고 폭탄을 실은 차량이 돌진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7 14:31
인도 북부서 무장괴한 경찰서·버스 총격…3명 사망 인도 북부 펀자브주 구르다스푸르에서 현지시각으로 27일 무장 괴한이 버스와 경찰서를 잇달아 공격해 경찰과 민간인 3명이 숨졌습니다. NDTV 등 현지 언론은 3∼5명 정도로 추정되는 무장괴한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잠무-카슈미르 주로 향하던 버스에 총을 쏴 승객 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7 14:15
휘트니 휴스턴 딸 6개월 혼수상태 끝 사망 전설적 미국 여가수 고 휘트니 휴스턴의 딸 22살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이 현지시각으로 26일 결국 숨졌습니다. 휴스턴의 가족은 성명에서 "브라운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며 "지난 몇 달 동안 큰 사랑과 지지를 보여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3:49
인도 북부서 무장괴한 경찰서·버스 총격…3명 사망 인도 북부 펀자브주 구르다스푸르에서 오늘 무장 괴한이 버스와 경찰서를 잇따라 공격해 경찰과 민간인 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3∼5명 정도로 추정되는 무장괴한이 오늘 5시 45분 잠무-카슈미르 주로 향하던 버스를 향해 총을 쏴 승객 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7 13:49
中인권변호사 탕징링 "나치수용소보다 못한 곳에 수감돼" 국가 전복을 기도한 혐의로 체포된 중국의 인권변호사 탕징링이 지난 1년가량 나치강제수용소보다 못한 곳에 수감됐다고 주장했다. 탕징링은 지난 24일법원 진술에서 "단지 하나의 화장실과 수도꼭지만 있었다. 연합 2015.07.27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