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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일부러 외제차 사고…11억 보험금 '꿀꺽' 외제차로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또 적발됐습니다. 이번엔 수리업체와 보험사 직원이 함께 짜고, 170번 넘게 허위견적을 내서, 무려 11억 원을 챙겼습니다. SBS 2015.07.27 12:19
세월호 특조위 예산안에 '직원 생일비용' 등 포함 논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직원들의 체육대회·동호회 활동 비용 등을 예산안에 포함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는 예산안을 원칙대로 심사해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감액해 지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SBS 2015.07.27 12:09
돈 안 갚는 옛 동료 청부살해 전직 경찰 징역 30년 확정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함께 근무했던 동료에게 거액의 생명보험을 들게 한 뒤 청부살해한 전직 경찰관에게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2:04
"청와대 비밀요원인데…" 금괴세탁 명목 수천만원 챙긴 70대 청와대 비밀요원 행세를 하며 대통령 통치자금을 조성하는데 투자하라고 꾀어 수천만 원을 사취한 70대가 쇠고랑을 찼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최 모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2:03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전교조 교육혁명대장정 출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 교육혁명전국대장정 출발을 발표했습니다. 2011년 시작한 교육혁명전국대장정은 올해로 5번째인 전교조의 연례행사로, 전국 주요 도시별 교사·학생·학부모·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연속적인 집회 등을 통해 대학 교육의 개혁 필요성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SBS 2015.07.27 12:01
경찰, 국정원 직원 자살 당일 통화내역 조사 착수 경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가정보원 직원의 자살 당일 통화내역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45살 임 모 씨 당일 통화내역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2:01
불법체류 외국인 급증…전년보다 13% 늘어 국내에 불법체류하는 외국인이 지난해에 비해 13% 이상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불법체류 외국인은 21만2천596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3.5% 증가했다. 연합 2015.07.27 11:52
"좋은 차에 좋은 옷 기분 나빠"…골프장 파헤친 40대 덜미 전북 김제경찰서는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골프장 내장객들에게 반감을 품고 골프장 그린을 상습적으로 훼손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7 11:50
잘린 손목은 어디에…한밤중 도로 누빈 두 경찰관 지난 24일 밤 10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2번국도 진주방향 동산나들목 근처에서 경찰관 두 명이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를 맞으며 도로 주변 이곳저곳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SBS 2015.07.27 11:49
서울교육청, 28∼30일 코엑스서 학교급식박람회 서울시교육청은 내일부터 30일까지 사흘동안 '2015 학교급식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서울급식'이라는 제목으로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학교 급식을 통한 음식문화 개선이라는 목표에 따라 다양한 테마의 홍보관과 건강식단전시관 등이 설치됩니다. SBS 2015.07.27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