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 6천 마리 풀어준 美동물보호운동가 '테러혐의' 기소 미국 곳곳의 밍크 사육 농장을 다니며 주인 몰래 밍크 6천마리 가량을 풀어주고 농장 기물을 파손한 동물보호 운동가가 '테러' 혐의로 기소됐다고 A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6 23:15
중국 북해함대 서해상공서 군사훈련…"美·日 겨냥" 관측 중국 해군의 북해함대 항공병단이 서해와 보하이 해역 상공에서 실전을 가정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공개했습니다. 관영 중국중앙TV에 따르면 북해함대 항공병단은 전투기와 초계기 등 다양한 군용기와 정보화 무기·부대 등을 대거 동원해 실전에 대비한 '대항' 훈련을 최근 진행했습니다. SBS 2015.07.26 23:14
日집단자위권 법안 '최종관문' 참의원 심의 27일 개시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추진중인 집단 자위권 법안의 '최종 관문'인 참의원 심의가 내일 시작합니다. 오는 9월 27일까지인 정기국회 회기안에 법안을 처리하려는 연립여당과 이에 반대하는 민주·유신·공산·사민당 등 야당들은 내일 오후 열릴 참의원 본회의를 시작으로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5.07.26 23:14
피아트-크라이슬러, 미국서 1천억 원대 과징금…사상 최고 자동차 회사 피아트-크라이슬러가 늑장 수리 등으로 사상 최고액인 1억500만 달러 한국 돈, 1천229억 원을 과징금으로 낼 위기에 처했습니다. SBS 2015.07.26 23:13
영국 상원부의장, 마약 흡입 사진·영상 폭로에 사임 영국 상원의 존 슈얼 부의장이 마약을 흡입하는 사진과 동영상이 신문에 폭로되자 전격 사임했습니다. 프랜시스 더수자 영국 상원의장은 슈얼 부의장의 행위에 대해 "충격적이고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며 경찰에 긴급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6 23:10
中 미쓰비시 사과 긍정평가…日과 관계 전환 계기되나 일본 미쓰비시이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이 회사에서 강제노동한 중국 노동자들에게 사죄·보상키로 한 데에 중국이 관영언론을 통해 잇따라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연합 2015.07.26 22:02
오바마, 케냐서 마지막 연설…"케냐 국민에게 한계는 없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버지의 나라'인 케냐 방문 일정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연설에서 케냐의 국민 특히 젊은이들에게 한계는 없다며 용기를 북돋웠습니다. SBS 2015.07.26 22:01
투르 드 프랑스 결승점 주변 방어벽에 차량 돌진 오늘 오전 프랑스 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 결승점이 설치된 파리 콩코르드 광장에 차량이 돌진하고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5.07.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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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글자 인식…'눈'이 되는 첨단 기술 전 세계 시각장애인은 2억 8천 명입니다. 우리나라도 25만 명이나 앞을 잘 보지 못하는데요, 이분들의 눈을 대신해서 글을 읽어주거나 방향을 알려주는 첨단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7.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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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 주택가 경비행기 추락…처참한 현장 오늘 낮 일본 도쿄의 주택가에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3명이나 목숨을 잃고 5명이 다쳤습니다. 10여 년 전에 사고가 한 번 났었던 비행기였습니다. SBS 2015.07.2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