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홍수로 36명 사망…이재민 25만명 파키스탄 북부와 남부에서 폭우와 홍수로 36명이 숨지고 25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는 "치트랄에서 26명, 펀자브에서 3명, 발루치스탄에서 7명이 각각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25 22:54
딸이 보는 앞에서…호주 남성, 상어 공격으로 숨져 호주에서 딸과 함께 낚시를 하던 남성이 상어의 공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호주 태즈메이니아 섬 해변에서 가리비를 잡기 위해 잠수를 하던 40대 남성이 딸이 보는 가운데 4m쯤 되는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5.07.25 22:53
터키-미국, 시리아 북부에 'IS 안전지대' 설정 합의 터키와 미국이 수니파 무장조직인 IS의 위협에 대비해 'IS 안전지대'를 설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터키 현지 언론에 따르면 'IS 안전지대'는 터키와 접경한 시리아 북부의 98㎞ 구간에 폭 40㎞로 설정됩니다. SBS 2015.07.25 22:43
中누리꾼 "미쓰비시, 한국에 사죄않는 건 강도논리" 중국 누리꾼들은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미국, 중국 등의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잇달아 사과하면서 정작 '최대 피해자'인 한국인 강제징용자는 사과대상에서 뺀 데 대해 '강도논리'라고 성토했다. 연합 2015.07.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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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2달인데…" 걱정없는 프랑스 '직장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직장 다니는 엄마들은 고민이 많은데요, 바캉스의 나라 프랑스에서는 여름방학이 두 달이 넘는데도, 직장맘들은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 SBS 2015.07.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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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 여동생 껴안은 오바마…케냐서 '뿌리 찾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아버지의 나라 케냐를 취임 이후 처음 방문했습니다. 열렬한 환영 속에 오바마는 케냐에 사는 가족과 친척들과 만남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5.07.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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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움직이는 차…해킹에 뚫린 140만 대 리콜 외부에서 다른 사람이 내 차량을 해킹해서 마음대로 원격조종할 수 있다는 소식을 그제 전해드렸었죠. 자동차사 피아트-크라이슬러가 이걸 막기위해서, 미국 내 자동차 140만대에 대한 리콜을 결정했습니다. SBS 2015.07.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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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 다닥다닥 붙은 '메뚜기 떼'…폐허 된 초원 중국 북부 네이멍구 초원이 메뚜기 떼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메뚜기 떼가 휩쓸고 간 자리는 그야말로 폐허나 다름없는데요, 살충제를 뿌릴 일손마저 부족한 주민들은 메뚜기 천적인 닭까지 동원해서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SBS 2015.07.25 20:34
美 연준, 내부 금리전망 실수로 유출…"올 4분기 0.35%"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내부 연구원들의 기준금리 전망을 실수로 유출했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가 올 4분기 0.35%, 내년 4분기에는 1.26% 수준으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BS 2015.07.25 19:56
딸이 보는 앞에서…호주 남성, 상어 공격으로 숨져 호주에서 딸과 함께 가리비를 잡던 남성이 상어의 공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F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호주 태즈메이니아 섬 해변에서 25일 오전 가리비를 잡기 위해 잠수를 하던 40대 남성이 딸이 보는 가운데 약 4m 길이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 연합 2015.07.25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