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서 치킨까지…식품업계 "과일이 대세" 소주부터 과자·커피·치킨까지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과일 맛을 접목시킨 파격적인 제품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올해 초만 해도 허니버터가 유행을 주도했던 식품업계에 이제는 과일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셈이다. 연합 2015.07.24 07:01
LG생건, 직원 휴대전화를 구내전화로…일부 반발 LG생활건강이 구내 유선전화를 없애고 직원들의 개인 휴대전화를 무선 구내전화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통신비 절감'과 '업무 효율 향상'을 내세우고 있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사생활 영역 침범' 등을 우려하며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7.24 07:00
"쇼핑이 답이다"…네이버의 모바일 생존전략 네이버가 쇼핑 부문에 쉴 새 없이 변화를 주며 모바일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 세우기에 분주하다. 검색 기능을 고도화해 모바일 쇼핑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던 연초 계획의 연장 선상에서 검색에서 결제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쇼핑 생태계를 구축하는 모양새다. 연합 2015.07.24 06:59
사상 최저 '연 1.5% 기준금리' 더 내릴까 경기부진이 예상외로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점치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 24일 국제금융센터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는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서 무역흑자 확대로 원화가 절상돼 한국 제조업의 수익성 저하 및 수출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한국판 네덜란드병' 발생 가능성을 지적했다. 연합 2015.07.24 06:58
2011년 개막 '교역 1조달러 시대' 올해 '위태위태' 수출입이 모두 부진하고 저유가 국면이 길어지면서 올해 우리나라 교역액이 2011년 이후로 5년 만에 가장 적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7.24 06:58
'뉴욕증시' 3M 등 주요기업 실적부진 여파 지속 하락 3M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여파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12포인트 내린 17,731.9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7.24 05:50
IMF, 엔-달러 환율 내년까지도 119엔 상회 전망 미국 달러화에 대한 일본 엔화의 환율이 내년까지도 119엔을 웃돌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 IMF가 전망했습니다. IMF는 일본과의 연례협의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와 내년의 평균 엔/달러 환율을 각각 1달러당 120.0엔과 119.2엔으로 제시했습니다. SBS 2015.07.2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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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자존심 버리고 '떨이' 나서는 백화점 쇼핑의 품격을 강조하던 백화점들이 아울렛 수준의 떨이 행사에 나섰습니다. 소비자들의 꼭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해 출장세일까지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7.2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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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용품에서 '유해물질'…무더기 리콜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인데요, 어린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부 물놀이 용품에서 유해물질이 나오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어서 무더기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5.07.24 02:13